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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 3일째...

지난주 금욜날 발치하고
이번주 수요일(14일) 브라켓 달고 얇은 철사 달았어요~
처음 달고 하나도 안아파서 이게 먼가...했었는데...
어제 저녁~오늘 아침 손으로 브라켓을 뜯어내거 싶다는 생각만..했습니다.
시간에 따라 아픈이가 각각 달라져요~
앞니 하나가 조금 나왔는데..어젠 거기가 아프더니 오전엔 그 이가 누르고 있는 이가 아프고 오후엔 어금니가 아프고.. K1선수한테 입을 한대 얻어 맞은 듯한.. 고통..
발치때문에 할머니 이 같은데.. 내가 이 상태로 살수 있을까 없을까~ 뜯을까 말까~ 고민하다 참았습니다...
지금은 또 괜찮네요~ 훔.. 앞으로 2년이 걱정됩니다..
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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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
저도 처음브라켓달던 생각이 나요 ,,전 울었습니다 ,
너무 아퍼서용,엉엉엉,.,개보린,,진통제 ,,ㅋㅋ,,
그래도 시간은 지금도 가고있어용,
힘내세요 ,,전 오늘 치과가는날인데 급조로 우울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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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제 일주일째 접어들고 있어요
근데 진짜 금새 적응되더라구요.
교정한 주위 친구들의 말에 의하면, 병원다녀온 일주일동안은 정말 큰 변화 + 큰 고통,
남은 2~3주는 미세한 변화 + 적응잘해서 잘 먹음
몇일 더 참아보심. 적응 잘 되실꺼예요. 즐교하세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