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1번째
7일째..
사우나를 다녀오니
고통이 덜하는듯하다.
치아전체에서 느꼈던 통증은 가라앉았다.
어제는 김밥에 단무지만 빼고
어금니가 아픈데도 계속 씹는 연습을 했다.
먹으면서 질끔 눈물이 나왔다.
게시판의 글을 읽으니 한쪽으로만 씹으면
얼굴 비대칭이 된다고 해서
한쪽 어금니가 없는데도 양쪽으로 씹었다.
ㅎㅎ
이제 어금니로 조금은 씹을수 있어서 다행이다.
교정칫솔로 치아를 열심히 닦은후
파로돈탁스로 아침 저녁
음파칫솔로 잇몸맛사지를 해주니
치아가 정말 개운하고 염증도 좀 가라앉는것 같다.
맨마지막에 워터픽으로 마무리 해주면
정말 치아가 상큼해지는것 같다.
그러나..
잠잘때 찾아드는 이의 통증은 가라 앉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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