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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째
오늘은 정기검진일..
치과로 향하는 나의 발걸음은 왠지 가벼웠다.ㅎㅎ
진료실에 들어가니 위생사분께서
스케일링 해드릴께요라고 해서
스케일링만 할려나보다라고 생각했는데
나의 예상은 빗나갔다.
스케일링 할때도 앞니가 엄청 아팠다.
담번에는 앞니를 집중적으로 깨끗히 닦아야지..
선생님은 바쁘셔서 옆에서 진료를 보고 계시고
아랫니의 철사를 제거후 위생사분께서
굵은 철사로 삥둘러보더니
갑자기 잘 안들어가는지 의사선생님께서 오셨다.
정말 엄청 굵은 철사였다.
약 두께 4mm정도의 굴기라 해야 할까?
잘 안들어가시는지 다시 전에 한것는
약간 굵은체인으로 해주시더니
갑자기
하악 2번브라켓의 위치를 바꾸기 위해
브라켓을 뜯어냈다.
아...
이때 정말 치아가 뽑아질것처럼 아팠다.
눈물이 찔끔나고 머리가 핑돌았다.
그틈도 잠시
체인을 바꾸면서 조여짐이 느껴지는지
아파오기시작하더니 뭔가 선생님께서
가는 철사를 자르는 똑깎똑깍 소리가 나더니
위생사분이 다 끝났습니다 라고 이야기하면서
아프셨지요라고 물어보았다.
체인바꾸는게 별거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그리고 새삼스럽게 느낀것이지만
양치질 특히 하악 앞니를 깨끗하게 해야 할것 같다.
집중적으로 그곳이 아팠으니까..
집에 돌아오는 길에
잠시 거울을 보고 잇몸을 살펴보는데
보통 브라켓을 보면
양옆에 홈이 가로로 파여진 부위가 있는데
그 부위양쪽에 가는철사를 이용해서 조여진 흔적이
보였다.이건 대체 뭘까?
지난번보다 아무래도 더 열심히 칫솔질을 하지 않으면
안될것 같다.어쩐지.
그리고 한가지 신기한것은
하악 아랫니들의사이사이에 구멍처럼 벌어져있었는데
약간 굵은 체인으로 바꾸고 나서
그틈이 없어지고 치아가 엄청 가지런해졌다..ㅎㅎ
상악 3번치아의 잇몸은 돌출되어 노란색상을 띈다.
이건 대체 뭔지 모르겠다 치아가 움직인다는 증거일까.
치과로 향하는 나의 발걸음은 왠지 가벼웠다.ㅎㅎ
진료실에 들어가니 위생사분께서
스케일링 해드릴께요라고 해서
스케일링만 할려나보다라고 생각했는데
나의 예상은 빗나갔다.
스케일링 할때도 앞니가 엄청 아팠다.
담번에는 앞니를 집중적으로 깨끗히 닦아야지..
선생님은 바쁘셔서 옆에서 진료를 보고 계시고
아랫니의 철사를 제거후 위생사분께서
굵은 철사로 삥둘러보더니
갑자기 잘 안들어가는지 의사선생님께서 오셨다.
정말 엄청 굵은 철사였다.
약 두께 4mm정도의 굴기라 해야 할까?
잘 안들어가시는지 다시 전에 한것는
약간 굵은체인으로 해주시더니
갑자기
하악 2번브라켓의 위치를 바꾸기 위해
브라켓을 뜯어냈다.
아...
이때 정말 치아가 뽑아질것처럼 아팠다.
눈물이 찔끔나고 머리가 핑돌았다.
그틈도 잠시
체인을 바꾸면서 조여짐이 느껴지는지
아파오기시작하더니 뭔가 선생님께서
가는 철사를 자르는 똑깎똑깍 소리가 나더니
위생사분이 다 끝났습니다 라고 이야기하면서
아프셨지요라고 물어보았다.
체인바꾸는게 별거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그리고 새삼스럽게 느낀것이지만
양치질 특히 하악 앞니를 깨끗하게 해야 할것 같다.
집중적으로 그곳이 아팠으니까..
집에 돌아오는 길에
잠시 거울을 보고 잇몸을 살펴보는데
보통 브라켓을 보면
양옆에 홈이 가로로 파여진 부위가 있는데
그 부위양쪽에 가는철사를 이용해서 조여진 흔적이
보였다.이건 대체 뭘까?
지난번보다 아무래도 더 열심히 칫솔질을 하지 않으면
안될것 같다.어쩐지.
그리고 한가지 신기한것은
하악 아랫니들의사이사이에 구멍처럼 벌어져있었는데
약간 굵은 체인으로 바꾸고 나서
그틈이 없어지고 치아가 엄청 가지런해졌다..ㅎㅎ
상악 3번치아의 잇몸은 돌출되어 노란색상을 띈다.
이건 대체 뭔지 모르겠다 치아가 움직인다는 증거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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