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의사선생님께서 마취 주사 놓기 전에 먼저 뿌리는 마취제로 입안을 감각이 없게 하시던데요.. 그래서 그런지 마취주사 고통은 하나도 못느꼈으요. 전 하루에 8개 뽑아 버렸어요.. 사랑니4개 돌출4개..
워낙 아픔없이 빼서 그런지.. 한쪽 4개만 뽑고 다음주에 4개뽑자고 하셨는데..
별거 아니란 생각에.. 안아퍼서 그런데.. 다뽑으면 안되요? 그랬더니..
살짝 걱정하시면서도 해주시던걸요.. 그러고 집에가서 한숨자고 났더니..
살짝 붓기는 했지만 후의 고통은 없었어요. 뽑은 곳에 공기 안들어 가게 하는게..
좀 힘들었죠.. ^^;
제가 쉽게 뺀경우 같지만 별로 안아파요 ~ 걱정마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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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취하고선 다됐습니다 이러시던데요 ㅋㅋ
생각보다 아무느낌없어요 ㅎㅎ
마취주사 놓을때 따끔한 그정도만 아프고
이뽑는건 안아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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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마취주사만 쩜..그 뒤론 무감각..
이가 뽑이는구나..그런 기분뿐..
별다른 고통 없더군요.
마취풀려도 아무렇지도 않고..희한하드라구요..
걱정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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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치하고 나선 감각이 없어지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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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아픔없이 빼서 그런지.. 한쪽 4개만 뽑고 다음주에 4개뽑자고 하셨는데..
별거 아니란 생각에.. 안아퍼서 그런데.. 다뽑으면 안되요? 그랬더니..
살짝 걱정하시면서도 해주시던걸요.. 그러고 집에가서 한숨자고 났더니..
살짝 붓기는 했지만 후의 고통은 없었어요. 뽑은 곳에 공기 안들어 가게 하는게..
좀 힘들었죠.. ^^;
제가 쉽게 뺀경우 같지만 별로 안아파요 ~ 걱정마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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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취할때만 쫌 아주쫌많이 아프고 그뒤론.ㅋㅋ
근대 전 치아 뿌리가 깊어서인지 잘 안뽑혀서.
조금 고생했어영.선생님이.크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