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1번째
38일
치아끝 철사...
처음의 나의 관찰력이 잘 못된것이였을까?
하악 철사를 바꾼후에 끝부분이
삐져나옴이 없다가 어느날 부터인가
빠져나오기 시작하더니 약 5mm정도 되었을때
치아가 잘 이동되나보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었다.
그런데 목요일날 양치질을하면서
그 끝부분을 잘 못건드려서 철사가 갑자기 휘었는데..
오늘 병원에 가서 선생님은 바쁘셔서
위생사분이 보셨는데
일부러 꺽어놨다고 이야기를 했다.
처음에는 그런가보다라고 생각을 했는데
사무실에 와서 곰곰히 생각해보니
만약 철사를 꺽어놓았다면
치아가 조금씩 이동하면서
처음의 나의 관찰력이 잘 못된것이였을까?
하악 철사를 바꾼후에 끝부분이
삐져나옴이 없다가 어느날 부터인가
빠져나오기 시작하더니 약 5mm정도 되었을때
치아가 잘 이동되나보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었다.
그런데 목요일날 양치질을하면서
그 끝부분을 잘 못건드려서 철사가 갑자기 휘었는데..
오늘 병원에 가서 선생님은 바쁘셔서
위생사분이 보셨는데
일부러 꺽어놨다고 이야기를 했다.
처음에는 그런가보다라고 생각을 했는데
사무실에 와서 곰곰히 생각해보니
만약 철사를 꺽어놓았다면
치아가 조금씩 이동하면서


로그인하고 응원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메뉴
치아가 이동하면서, 튀어나오게 됩니다.
튀어나온 철사로 찔리고 불편하시면, 치과 가서 잘라주세요~ 하시면 되요~
댓글 메뉴
치과에 갔다왔어요.
그런데 철사를 끝을 구부려주셨어요..
댓글 메뉴
병원에서 꺽어준답니다~
이가 바르게 펴지면,
철사가 더 잘 돌아간데요,
이번달에는 철사가 강해져서 안꺽었는데,
나중에 찔리면 꺽어주신다고 했거든요~
전 치위생사 언니들이 해도 만족스럽던데,
워낙 우리 병원 언니들이 다 친절하셔서 그런가~ ㅎㅎㅎ
그냥 믿음이 간다는;
저도 교정한지 얼마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