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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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오교정 새싹

교정 3일째요



  생각보다는 안 아파요...
  그런데......모라도 먹을라치면 고통이 엄습하네요..
  어제는 우연히 재채기하다 윗니분이랑 아랫니분이 만나셨는데... 전 기절하는 줄 알았죠...
씹어먹고 싶어요
아파도 씹는 연습해야 하나요?
어금니에는 반지낄려고 고무링 끼워놓을 상태라
그 분도 아프시고..............
이 긴 여정이 끝나겠죠?
댓글 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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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
18년 전
씹는 연습이라... 음.. 아마 식탐이 아픔을 뛰어넘을때가 분명 올겁니다요. 핫핫..^^;;;
그래서 제가 교정하고 살이 더 마구마구 쪘잖아요~~ㅎㅎㅎ
하긴, 전 다 참을만큼 아팠고, 아픔보다 식탐이 훨훨훨훨훨~씬 더 컸으니까요~~

2~3주가 넘어야 좀 익숙해지시려나.. 그래도 아프고 불편한건 어느 정도 있죠~
아, 그리고 너무 교정했다는 의식을 하게 되면 더 아프고 불편한거같아요.
주의사항만 염두해두고 그냥 신경을 안쓰는게 가장 좋은데 음.. 그러긴 음.. 무지 힘드시겠죵....?!ㅡ.ㅡ;;;
걍 시간에 확 몸을 던지시는게 가장 좋겠네요..ㅡㅜ;;; (긁적..)
오
오교정 글쓴이
18년 전
감사...지금도 김치국물에 죽떠먹고 있어요,,,
오늘 육포씹어먹는 칭구보고 부러워 죽는줄 아라써요..
그
그랬어XG
18년 전
생각보다는 안 아파요...
생각보다는 안 아파요...
생각보다는 안 아파요...
생각보다는 안 아파요...
생각보다는 안 아파요........이 말씀땜시..전 완죤 좌절~~으헉~~~

아오~~..전 고 만때...
아주 아파 떼굴떼굴~~ 방바닥 굴으면서

내가 왜 교정을 시작했나..
미쵸지미쵸어~..요러면서 땅을치며 후회100만번했었는데..쿠얼럭~

가만보니...
오교정님도 이사모 공인 축복받으신교정인이신것같다는..추카추카~~

글고글고...
씹는 연습안하셔두 좀 지나 교정생활에 익숙해지시면..아마도..
그 부러워하던 육포두......
아주 심히 매우 잘~ 드실수있으실꺼에용..암요암요!!!!

그러니 좀 만 화이팅요..아자아자~ 홧팅요^^
아
18년 전
반지 낄려구 하는부분에 고무줄 끼워놓은거 빼믄... 이제 먹기는 쉬울꺼예요,...

잠깐의 고통.!!!이뻐지기 위해서는 참아야 하는 고통!!!

좀만 더 참으세요`^^ 즐교 하시구요`^^
트
18년 전
지나고 보면 아련한 추억이지요.. 제가 이런말 하면 혼내시겠지요.. 지금 얼마나 힘든데..
그러나 금방 지나간답니다. 힘내세요.. 힘!!!
2
18년 전
시간 좀 지나면 씹는 노하우도 좀 생기실 거예요^^ 아파도 먹을거 다먹게되고 오히려 양치하기 귀찮아서 한번에 몰아먹고 배불러도 하나라도 더 먹게 되고 그럴지도 몰라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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