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1번째 우 우리 새싹 2008-03-08 철사가...+_+;; 오늘 양치하는 중에... 갑자기 응원 0 댓글 1 공유 저장 댓글 1개 로그인하고 응원 댓글을 남겨보세요. 김혜연 18년 전 ⋯ 댓글 메뉴 신고 저랑 똑같네요..저도 첨엔 놀라서 예약일도 아닌데 가서 자꾸 움직여서 찌르고 빠지고 한다고 갔더니..별스럽지 않다는듯이..ㅋㅋ 그뒤로는 그냥 제가 집에서 처리하고 있어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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