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술안쪽이 자꾸 브라켓에 다아서..넘 아프네요..
약간 헐은듯..왁스는 붙이기 싫고...흠...
말을 넘 많이해서 그런건지..ㅠㅠ
움직이면 닿아서 아프니까..말도못하겠구..
먹을때도 신경쓰이고..ㅠㅠ
전 정말 이정도에 만족하는데..ㅎㅎ
그먄 빼달라하고 싶어요~~~
예전에 비하면 정말 좋아졌거든요..크큭
근디 의사샘이 쪼매 무섭거든요..삭막하다해야하나..
그래서 말을 잘 못하겠어요..헤헤
그래도 담에 가면 언제쯤 끝나려나 물어봐야겠어요..
아파서 더 하기 싫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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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설치하고 초기에 와이어 끝에 찔려서 헐고 아파서..왁스도 붙이고 하다가..
귀챦아서 냅뒀는데.. 요새는 괜챦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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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잘 허는편이라서... 더 아파지기전에 이렇게 하니 더 아프거나 하진 않더군요..
그리고 물 충분히 마셔주시구요.. 입안이 마르면 더 잘생기는것 같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