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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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한지도 어느덧 4개월....

교정한지도 어느덧  4개월 ......

처음엔 정말....  교정 할 엄두가 안났습니다.
돈도 돈이지만 장치를 끼고....  다닐생각에 그리고 조금 늦었다는 생각에 28살이거든요...  사회생활에 많은 창피와 온갖주변눈치를 보면서 살아야하나 이런 생각에....

제가 한 건 세라믹인데...  앞쪽은 흰색으로 되어있어서
자세히 안보면 교정한지 안한지 잘 모르더라고요...

아직도 주변사람들중엔 교정한줄 모르는 사람도 있고.....

처음엔 정말 저도 많이 아팠는데.....   그래도 주기적으로 병원 갈때마다 와이어 교체로 인한 또 철사 조임을 점점 강하게 함으로써 뻐근한 느낌 당겨오는 느낌 저는 이제는 즐기고 있답니다... (참고로 변태는 아님......ㅋㅋ)

정말 장치 많이 떨어졌습니다. 저를 치료하는 여자의사선생님도 저한테 포기하셨어요,... 벌써 5개째 떨어졌으니...

이젠 양치질하는것도 적응되었고... 먹는것도 너무 딱딱한거 아님 다 먹는데 한가지 고민에 빠지게 되었어요...

언제 부터인가  입냄새가 많이 나더라고요..  

교정하기전과 초기에는 안그랬는데...

이제는 음식먹고 조금 지나면 입안에서 냄새가...

아침에 일어나면 쵝오에요.. 철사와 침과 섞여서 이상한 냄새가 나는 듯한 느낌....ㅋㅋㅋㅋ

내일도 병원가는데.....

그래도  보람있는게 치아교정되가는 모습을 볼때마다
뿌듯합니다.

내일도 홍대에 있는 센트럴 치과병원 으로 고고싱해야겠네.
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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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
18년 전
혹시 발치하셨나요??ㅡ.ㅡ??
저도 첨에 괜히 발치한 부분에서 꼬랑내~같은게 나는 것 같고.. 그래서 마구 신경쓰이고,, 치과 갈때마다 입에서 냄새가 나요~라고 말씀드렸던 기억이..ㅋ
그게 치아가 뽑혀서 숨어있던 냄새가 올라오는건지.. 괜히 의식해서 그런건지.. 그런건 모르겠지만, 몇개월 지나니까 그런건 없어지더라구요~ 음.. 익숙해져서 그런건가? 음..;
왼
왼발의달인 글쓴이
18년 전
저는 발치는 안해도 되는 상태라 다행히 빼지는 안았어여,,.. ㅋㅋ
그대신 스크류맞나여? 나사같은거.... 잇몸에다가 마취하고 박던데...ㅋㅋㅋ
인조인간이 되는걱 같은 느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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