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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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
헬기 새싹

하악 수술후 교정 5개월 즈음..

30년을 넘게 주걱턱을 입벌림으로 포장하며 살았는데.. 턱주변 근육들이 이젠 지친다는 표현을 아픔으로 나타내 아주 스피드하게 수술을 감행하고 지금은 열심히 교정중이지요..

수술전에는 주걱으로 .. 수술후에는 이젠 상악 돌출로..
5월 말이면 드뎌 땡기기를 시작하신다는 원장님 말씀..

더이상 아픔은 없었으면 했으나.. 여기 여러 선배님들의 의견을 보아하니.. 이제부터 시작이라는 공포(?)가 엄습하네요

칫솔을 갖다 대기만 해도 통증이 느껴질 날이 얼마 남지 않았고.. 혹시 모를 스크류에 혹여나 염증과.. 빠짐을 고민해야하겠네요.. 아~~~~ 그냥 생긴데로 살껄 그랬나?

마른 오징어를 잘끈잘끈 씹어 그 짭조롬 함과.. 구수함. 고소함을 느끼며 맥주를 한잔 들이킬 그날까지..

근데.. 전 워터픽을 쓰는데요.. 소닉 어쩌고 저쩌고가 그래 좋다는데.. 어떤지요..

전 워터픽을 할때마다.. 아주 희열을 느낌니다.. 내 이빨구석구석 은패엄패해 있던 고추가루,음식 찌꺼기들을 한참 들여다 보곤 하죠..ㅋㅋㅋ 변탠가??ㅋㄷㅋㄷㅋㄷ
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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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 전
선수술이셨나봐요~ 전 이제 한달만하면 수술교정 끝나는데!ㅋㅋ 화이팅!!
개
저는 워터픽도 쓰고 전동칫솔도 쓰는데요,
휴대용워터픽이지만 은근히 무게가 있어서 귀찮아서 집에서만 쓰구요
전동칫솔도 쓰는데요.편하긴 하더라구요.

워터픽쓸때~~그기분 압니다.
^^ 시원하죠~^^

오징어의 맛을 기억못하겠어요 저는 ㅠㅠ

껌도 어케 씹는지 기억도안나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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