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1번째 글: 첫번째, 이제 여기에다가 교정일기를쓰는거로군..!!!

📍 지금 보는 글 · 2번째

제
제리 새싹

장치제거2달..다시못난이로 돌아가다ㅠ

지난 8월 중순 경에 교정기를 제거했었어요ㅜㅜ
그땐 이제 이사모랑도 바이바이구나 했는데..
다시 들어오게될줄이야.

컹컹..

유지장치 아래윗니 모두 안쪽에 와이어 붙여놓았다고

안심 푹 하고 매일밤마다 꼈다 뻇다 하는 유지창치는 방심한채..

그렇게 두 달이 지나가는데..

오늘 셀카질하고 놀다가 사진을 보니

뭔가 얼굴의 균형이 안맞다는 생각이 들어서

잘 들여다 보니!!!!


앗뿔사 ㅠㅠ 위아래 중심선도 어긋나버렸고

놀란가슴에 꼇다뻇다하는 유지장치를 얼른 끼워보니

유지장치와 치아가 서로  평형을 이루지 않는걸 보고서..

깨달았습니다..

잇몸자체가 옛날 모습으로 돌아와서

한쪽이 내려앉고 있었습니다 ㅠㅠ
그러니까..


여러분,

나중에 교정이 끝나고 입안에 고정하는 유지장치를 해도

잠잘때 끼는 걸 안하면..

치아 배열은 그대로 가지런하나

잇몸 모양은 원래 대로 돌아 올 수 있으니..

꼭!!! 매일매일 의사 선생님꼐서 시키는 데로.. ㅠㅠ

유지장치를 매일 밤 물고 주무세요!!!!!

흑흑 또다시 막 토끼였던 시절로 돌아가고 싶지 않아요 ㅠㅠ


힝힝 얼굴도 균형을 잃어가고 입이 또 돌출되어가고 있습니다..

아 내일은 치과에 얼른 연락해서 ....

어떻해야 하나 문의해야겠네요

아....휴....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댓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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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
17년 전
저런... 잘때도 잘해야 하는군요..
아
17년 전
역쉬나 교정의 길로 입문하게되믄
멀고먼 첩첩산을 거쳐가야 하는군하~

4개월여 되어가는 나도
앞으로 얼마를 더 버텨야 하는지
매일 시간 가기만을 기다리는데
교정기 떼고도 갈길이 태산같은데....

역쉬 노역없이 되는건 없는듯 하네요
에공~~
극
17년 전
제가 요즘 그래요.. 오늘도 그얘기하러 들렀다가..

느무 공감해요~~ ㅠ.ㅠ 잘 껴야만하는 거 맞드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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