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4번째 글: 신상아이템 뽑은 기념..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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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
청풍명월 새싹

4개월만에 들어간 발치...ㅠ.ㅠ

아..마취하는순간...참을만햇는데...쌤이 몃군데 더 깊이찌르니까
왜케아픈건지...순간..숨을 안쉬고 잇더라구요.ㅋㅋ...상악에 2개만우선 발치하는데..한넘이 잘 안빠져서...ㅠ.ㅠ...마취풀리고..왜케아픈지..기차타고 내려오면서..반빈사상태;....ㅡ.ㅡ;
아침에 병월갓다와서...이제야 밥을먹는데..죽시켯음;...배는고픈데...뜨거운거 먹지말라고 그래서..식히고잇는데..배는고프고..입에서 피는나고..삼키자니..피맛이 별루고...뱉자니..더럽고;;...이래저래..그렇네요..ㅠ.ㅠ..다음주 하악발치하는데...두렵군요...ㄷㄷㄷ
댓글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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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17년 전
발치하려고 마취할때,,,그 느낌,,, 마취를 할때의그느낌 잊을수가 없어요.
집에와서 솜을 물고 있는데 처음에 ㄴ괜찮은데...시간이 흐를수록 점점 아파오고ㅠㅠ
힘내세요!!!
전 발취한지 2~3달이 지나서 그런가...처음엔 이가 4개나 없다는게 이상하고...음식 먹을때도 쫌 그랬는데,,이제는....이가 4군데나 없다는 사실을 잊어버리고 있어요ㅎㅎㅎ
아
17년 전
남자들 터프하게 보일려궁 절대 안아푸다 하다가
절도 한다는데...
혹 넘 엄살인거 아님??ㅋㅋ
울 원장님은 미운사람들은 마취도 아푸게 해준다고 막 으름장 놓고...ㅠㅠ
그동안 내가 검나 미우셨나보다
난 정말 마취할때 정말 마니 아팠으니깐....
근뎅 발치를 늦게 하셨네요??
전 브라켓 다는날 왼쪽 아래위 하궁
일주후 오른쪽 발치하궁... 동시에 스크류도 심고 고무줄 걸고 다 했는데...
쨈만 참아요
금새 좋아지니까요...
웃을때 마귀 할멈 같다고 놀리는게 싫어서 그렇치 견딜만 함..ㅋㅋ
이제 5개월째 접어드는데 발치공간 거의 매꿔지는중...
청
청풍명월 글쓴이
17년 전
좋으시겟어요...ㅠ.ㅠ..스크류는 언제 박앗는지..나중에야알앗네요.ㅋㅋ..
지금...넘 이상해요..ㅠ.ㅠ
17년 전
마취 진짜 아픈데ㅠㅠ 주사도 완전 무섭게 생기고ㅠㅠ흑흑 한번에 세방맞아본 기억이 새록새록 나면서 슬퍼지네요ㅠㅠ
불
17년 전
주사약 들어갈때 으지직하는 소리와 부풀어 오르는 듯한 느낌... 부담스럽지여...
하지만 마취 풀리는 것이 더 고통스럽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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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번째 글 · 발치후..그리고 스크류.. 2008.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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