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58번째 글: [55] 유지장치 세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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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56] 유지장치끼고 두번째 정기검진


  아주 오랜만에 치과를 갔다 다섯달만인가?
  정기검진 기간이라는 문자가와서 낼름 달려갔다.
  그전에, 오랜만에 가는데 유지장치를 세척해야겠구나
  생각이 들어 약국에가서 폴***주세요~ 하고 1시간 정도
  세척했다  느므 깨끗해진것 같아 신났다 ㅋ

  병원에 가서 누워있는데,
  의사선생님은 나를 30분동안 눕혀놧다.  왜 예약시간을
안지키는것얏! 잠와서 혼났다.

오랜만에 만나 선생님과 인사를 나눈뒤
앞니가 앞으로 튀어나오는것 같다며 내가 고민을 말하자.
유지장치가 잡아주니깐 안심하라며,
꿈에서도 이가 티어나온다고 하자, 웃기만하신다.

유지장치를 오른쪽만 약간 쪼이고,
다시낀다음, 이번에도 24시간 끼라는 말과함께
12월 말에 보자며, 인사를 나눌려는 찰라.

숀생님숀생님 앞니 오른쪽 송곳니 윗부분에 잇몸에서
치아 뿌리가 튀어나올라고 해요
손으로 만져져요 이거 뚤고 나오는거 아니예여?"
만지면 아픈데.. 질문을 던졌다.

의사선생님은 뚫고 나오진 않을꺼란다 대략난감.
사람마다 이런사람이 있으면 저런사람이 있다고 나에게
그러든데,. 정말 신빙성 꽝임~ ㅋ

암튼 뭐 괜찮다니깐. 넘어간다 ㅋ

제발 교정된 치아들이 움직이지 않기를..바라며~~ 이만//
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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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
17년 전
저도 교정중에 뿌리가 불룩 튀어나와서 신경쓰였던 이가 하나 있었는데!! ㅎㅎ
방금 생각나서 거울로 들여다봤더니,
어떤이였는지 헤깔릴만큼, 흔적없이 사라졌다는;;

끝까지 유지잘하세요~ ^^
⬇️ 이 이후의 교정 기록 (다음 이야기)
60번째 글 · [ 57] 유지장치 1년되는날~ 2009.12.23 61번째 글 · [58] 오랜만에 병원방문, 2010.04.30 62번째 글 · [59] 잠잘때만 유지장치 2010.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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