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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 2주째 ㅋㅋ

하악은 4월 2일날 달구
상악은 4월 10일날 달았어요
첨에 하악만 달았을때는 더 불편했는데
오히려 둘다 붙이니까 균형이 맞는게 더 편하드라고요
단지... 내얼굴이 보거스처럼 보이는거 말고는..
제가 봤을때는 교정기 때문에 더 뽀루퉁해보이고
이상해보이는데....
주위 사람들은 교정기 달았따는 생각을 하고 보셔서 그런지
입이 들어간거같다는둥... (상악 붙인지 하루됐는데...-_-;;)
하튼 얼굴이 쪼끔해졌네~~ 막 요러시는데 기분 좋더라고요 ㅋㅋ
빨리 2년이 훌딱 지나고 이뻐지고 싶어요 ㅋㄷㅋㄷ
입이 언능 들어갔음 좋겠어요 ㅠㅠ
왜 난 돌출로 태어났냐구욤 ㅠㅠ
옙쁜 얼굴형 원츄르~♡
아 근데 여러분들은 웃을때요...
걍 막 웃으세요?? 아님 손으로 가리고??
아님 안보일정도로 조절해서??
전 입쫙 다 벌리고 다 웃음 담에 아차! 싶어서 나중에 가려요 ㅠㅠ
빨리 적응해야되는데...
얼마나 추할꼬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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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차. 하고 오므려요.
집에서 어떻게 웃어야 제일 자연스러운지 연습하는데.
그냥 화알짝 웃는게.제일 자연스러워요. 앞에서 볼때만.
옆에서는 발치공간 때문에 영구같다는...ㅠ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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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악 단건 남친이 봤는데요 상악은 아직...
웃는거 보고 도망가믄 어쩔쓰까낭 ㅠㅠ
교정 달기 전부터 교정기 달구 웃을때 입 안가리고 웃는건
예의가 없는거라는둥(농담으로요ㅋㅋ) 회사여직원 교정기 달구 웃는데
우는건지 웃는건지... 구별 안된다고 웃을때 찡그리고 웃나봐요..
그런말 들어서 그런지 은근 심적 부담이 커요 ㅋㅋ
낼 봐야되는뎅...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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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출교정이신가요??
전 돌출에 치아도 삐뚤삐뚤 ㅜㅜ 3월 17일에 상악달구
하악은 아직 못달았어요 ~~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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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박해써용 ㅋㅋㅋ
저두 돌출에 치아가 삐뚤삐뚤해요 사진에서 잘 안보여서 그런데요
하악이 들쑥 날쑥 하악 펴지는데만 4개월이 걸린다는
다행히 상악은 금방 펴진다고 하시더라고요
하악이 빨리 펴져야 당기기 시작할텐데...
맘이 급해요 빨리 끝내고 싶어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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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밥먹을때 절대 안웃어요..난리가남..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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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이 입좀 다물라고 벌리지 말라고 그러는데
그런거 어떻게 신경쓰고 2년을 살아요
그냥 막 웃으세요 ㅋㅋㅋ 님이 왜 적응하나요 주변인이 적응해야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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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돌출인데다 덧니까지 있어서...
입다물고있는게 더 불편하다고할까요?
그래서 교정전에도 그랬지만..사진찍을땐...치아가 다드러나도록 웃으면서 찍어요~
교정장치 부착한 지금도요~
님도..활짝웃으세요~그게 더 이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