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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593 유지장치붙이구

몇일전에 하악에 유지장치를 붙였답니다>_<
다음번에 병원가서 상악에도 붙이고
그다음에 이제 교정기를 뗀다고 하시네요~~
참, 유지장치 붙이는데 자리가 없다구 잇몸 잘랐어요
정말 오랜만에 긴장탔다는...=_=ㅎㅎㅎ;;;
근데 별거 아니드라구요~생각보다 ㅎㅎ 혹시 자른다고 하면 겁먹지마세요ㅎ
간호사언니가
"이제 교정 막바지세요...수고하셨어요~"
하시는데 우와..... 갑자기 어찌나 세상이 화사해지던지....
교정하고나서 의외로 시간이 참 잘간다고 생각하고있었는데
막바지라니깐 또.. 기다려지는 바람에.. 시간이 안흐르는 느낌이 드네요ㅋㅋ
이제 마지막 칸에 들어갈 사진은
교정기를 떼고 찍은 사진이 되겠군요+_+
우와..!
상상만해도 날아갈것같은....
갑옷입고 전쟁중인 것 같던 내이빨
조금만 더 기다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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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모습 지대루에요!!!!!
어디 고쳤냐는 말 듣기에 충분한데요? ㅎㅎㅎㅎ
축하드려요~ 수고하셨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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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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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라인. 이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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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해 준다고 하던뎅..그게 그말이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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