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7번째
오랜만에 올려요~ㅋㅋ벌써 막바지네요^^

처음 교정을 결심하고 이래저래 치과에 다니면서
우연히 이사모를 알게되고 글을 올리고
많은 정보를 얻고...ㅋㅋㅋ
벌서 1년하고도 4개월이 넘었네요~
처음에 18개월에서 24개월은 생각해야 한다는
의사쌤의 말씀에 한숨을 지으며 손가락 꼽던 때가 엊그젠데 말이죠~ㅋㅋ
빠르면 올 11월 쯤엔 교정기를 뗄수있다는 말씀에
시간참...빠르다..생각했어요~ㅋㅋㅋ
초반엔 매일 거울보고 또 보고
사진찍어 비교하고 이사모에도 자주자주 들락거렸는데..
덧니가 펴지고 발치공간이 메워질 수록
점점 신기함도 없어지고...관심도 없어지다가
이제 끝날때가 되니까 다시 이것저것 보이고 궁금해 지네요..ㅋㅋ
우선 처음 교정할 때와 지금 사진 함께 올릴께요~
많이 좋아졌져~??ㅋㅋㅋㅋㅋ 완전 뿌듯~
초반엔 치과다녀오면 아프고 머리도 울리고 했는데..
6개월쯤 부턴가...점점 무뎌지더군요..
생각만큼 힘들거나 아프지 않았던 것 같아요..
단지 교정장치때문에 입안이 허는 것은 아직도 있지만요^^;;
사진을 봐 주시면요~~
아직 윗니 2번치아들이 완전히 안나온걸 보실 수 있을 거예요
의사 쌤은 사람들마다 모두 치아가 똑바르지 않다
요즘 연옌들이 인공적으로 갈아서 나오니까 다 그런줄 안다
그게 정상은 아니다..머 이런식으로 말씀하시는데요..
제가 2번치아들이 아예뒤로 가있던 덧니라 완전 고르게 까지는
바라지 않지만...입 안쪽에서도 고르지 않은것 같거등요..
이런 상태로 끝내신 분들 계신가요??
참..브라켓을 달때요..
원래 제일 안쪽에 있는 어금니에는 장착하지 않는 건가요??
치아는 많이 좋아졌지만 얼굴형이나 이런건 잘 모르겠네요..
옛날사진을 봐도..ㅡ.ㅜ
완전치 끝나고 장치를 떼봐야 아는거겠지만...
여러분들은 어떤가염??
끝내시는 분들~~
100%만족한 상태에서 끝내시나요??
제가 사정이 있어서 될수있으면 빨리 끝낼 수 있으면 좋거든요..
그러다보니..그래도 이게 어디야..걍 살자.. 하는 마음에
완전히 마음에 들지도 않으면서 자기 위안하고..
걍 끝낼까..도 싶고...
요즘 거울을 보면 조금 심란해요ㅜ.ㅜ


로그인하고 응원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메뉴
댓글 메뉴
댓글 메뉴
댓글 메뉴
댓글 메뉴
며칠전엔..두번째 치아들이 잘 안나온다구 브라켓을 다시 장착했답니다ㅜ.ㅜ
잠시나마 떼어낸 치아를 보니...그냥 그대루 끝내고픈 마음이 들었다는..
브라켓 뗄때 아파요ㅜ.ㅜ 다른 치아는 걍 충격만 조금 있었는데
송곳니는 좀 아프더군요... 그걸 다시 할 생각을 하니 좀 캄캄하지만..
그래두 빨리 떼어내는 날이 왔음..싶어요^^
참, 브라켓을 바꾸고는 두번째 치아들이 움직이기 시작했어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