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4번째 백 백묘 새싹 2008-10-31 10개월째 .. 응원 0 댓글 5 공유 저장 댓글 5개 로그인하고 응원 댓글을 남겨보세요. 백 백묘 글쓴이 17년 전 ⋯ 댓글 메뉴 신고 슬슬 힘들다.. 0 궁 궁짱 17년 전 ⋯ 댓글 메뉴 신고 저도 11개월 째 접어드네요.. 근데 지겹네요. 나이 먹어 뭔 고생인가? 싶기도 하고... 나보다 더 나이많아 보이는 사람이 교정하고 있는거 보면 그나마 다행이다 싶기도 하고... 기운냅시다!!! 0 소 소나무야 17년 전 ⋯ 댓글 메뉴 신고 전 이제 1년 8개월째 접어들어가는데 그쯤 슬슬 지겹다가 조금 변하는걸보니 또 그새 괜찮더라구요^^ 힘들어도 완성된 모습을 떠올리며 ~~ 화이팅이여!! 0 흐 흐흐 17년 전 ⋯ 댓글 메뉴 신고 저도 12개월째에 접어드네요... 그저께 진료때 쌤이 이제 중반정도 온것 같네요... 라고 말씀하시더니, 지겨워요? 음.. 대답없는거 보니 지겨운가봐요..라고 말씀하셨어요. 기쁨반 지겨움 반으로 견뎌내고 있어요... 시간도 지나가고, 우리 치아도 제자리로 찾아가겠죠? 힘내요 우리~ 0 그 그랬어XG 17년 전 ⋯ 댓글 메뉴 신고 이궁~ 조금 힘드신가봐요... 그래두 조금만 아주 조금만 더 힘내세요..아자아자 화이팅!!!! 0 댓글 모두 보기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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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지겹네요.
나이 먹어 뭔 고생인가? 싶기도 하고...
나보다 더 나이많아 보이는 사람이 교정하고 있는거 보면
그나마 다행이다 싶기도 하고...
기운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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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변하는걸보니 또 그새 괜찮더라구요^^
힘들어도 완성된 모습을 떠올리며 ~~ 화이팅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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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께 진료때 쌤이 이제 중반정도 온것 같네요... 라고 말씀하시더니,
지겨워요? 음.. 대답없는거 보니 지겨운가봐요..라고 말씀하셨어요.
기쁨반 지겨움 반으로 견뎌내고 있어요...
시간도 지나가고, 우리 치아도 제자리로 찾아가겠죠?
힘내요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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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두 조금만 아주 조금만 더 힘내세요..아자아자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