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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꼰미녀★
새싹
발치끝.. 교정시작!!!
2010년 10월22일..
드뎌 사랑이도 뽑고 4개의 발치도 끝내고..
교정기를 달았다..
브라켓을 달때 어찌나 입을 쫙쫙 벌리던지..
입 찢어지는 줄 알았다..
하두 의자에 2시간이란 긴 시간동안 누워있어서
머리에 피가 쏠리는지 머리가 심하게 아파왔지만..
꾹 참고 .. 브라켓을 다 붙이고 . 와이어를 달고
휴=33
다 붙이고 거울본 나의 모습 이게 왠일..
입은 두꺼비처럼 되어있고 ㅠㅠ
특히나 난 위에가 잇몸돌출이라서.. 더 입이 안닫히는데..
교정기까지 달고 나니.. 진짜 진상이였다 ..
스크류도 박아야한다고 했는데.. 그건 교정기 달고 지켜본다음 한다고 했다..
스크류 많이 아프다던데;;
집에 돌와온 뒤 먹고 싶은데 너무나 많아서 ..
일단 죽부터 마시고 .. 빵을 먹으려고 하는데
이빨에 어찌나 끼던지.. 우유에 말아먹었다..
귤도 그냥 먹고 싶었으나 즙을 내서 먹고..
정말 이건 사람이 할짓이 아닌거 같은데..
이뻐지려면 꾹 참아야지 머~ ㅜㅜ
3년이란 시간을 어떻게 버텨야할지..
밤에 잠을 잘땐 .. 심히 고통이 따르고..
이빨끼리 부딪히기만 하면 2배의고통이 따랐다..
오늘은 밥을 못먹을듯..
너무너무 아프다.. 꾹 꾹 쑤시고..
언제쯤 이 고통이 좀 가실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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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팅이에요! 저두 이제 겨우 50일 된 교정 새내기랍니다 ㅋ
점점 익숙해지실거에요 ㅋㅋㅋㅋ 매일 음식먹고 꼈나 안꼈나 거울봐야 하고 ㅡㅡ 쳇 ㅋ
이쁘게 교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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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전 오늘 처음 발치하러 가요. 오늘 2개하고 담주에 2개하고..
2월 첫주에 브라켓 붙이는데 빨리 그날이 왔음 좋겠어요.ㅋㅋ
아파도 이뻐질 날을 생각하면서 잘 참아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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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뎌 드라큘라 입문 하셨내효 ㄷㄷ 밥알 침투 -_-입술 ..트구 ...장난아니시것내효 ㅋ
ㅊㅋ드려요 ...치아가움직이는그날까지 ㄷㄷ 왁스로 . 초기에는 ..적응하세효 그럼 ㅋㅋ 즐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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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은 첫 달이 힘들죠~~
저도 첫 달 지나고 나니 먹는 거 편하네요~
조금만 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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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지금 부분 장착만 했는데도
밥알이 마구마구 ;;; 우리 조금만 힘내기로 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