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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공주
새싹
걍..끄적끄적..
빈지 눈인지 모르게 막 쏟아지네요
새벽부터 그랬다는데...
빨리 그쳤슴 좋겠어여
어제 따땃한지알고 얇게 입고 나갔다가 추워데지는줄 알았어요
오늘은 껴입고 나가야겠어여
파워체인건쪽으론 아직도 씹는게 불편해서 한쪽으로만 계속 씹어걱정에요.
꽤됬는데도 그러네요.
횐님들도 그러하싱가요?
아님 저만 그런건지...
담주 월욜 5번째 월치료가 기다리고 있어요.
격하게 아프지 않길 바랄뿐이네요~ 에효~
요즘들어 왜자꾸 한숨이 느는건지...
날씨는 꿀꿀해도 오늘하루 기운차게 화이삼~!!
그러구보니 ....두서없이 끄적끄적이네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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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오늘 여성들 한달에 한번씩 우울해지는 날에 날씨까지 완젼 우울한데다가..
어제 먹은 죽이 체해서 겔겔되다가 이렇게 이사모 들어와서 교정전후 사진들 보면서
재 충전 중입니다.ㅋ
언제간 저도 저렇게 이쁜 미소를 가지게 될날을 꿈꾸며..ㅠ_ㅜ
그나저나 교정끝나면 정말 노처녀... 이렇게 생각하니 또 슬프네요..ㅠ_ㅜ 우아아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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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구.. 맥주공주님 기운내세요.
원래 계절이 바뀔때쯤 기분이 좀 싱숭생숭하고
심란하고 그렇잖아요. 아무래도 그 탓인거 같네요.
날씨는 좀 꾸리꾸리하지만 힘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