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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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lvmvn 새싹

요즘 ㅠ_ㅠ 새글이 별로 없네여ㅠㅠ

 

요즘 이사모에 새글이 별로 없어요ㅠ_ㅠㅠㅠㅠ

물론..전 ㅋㅋㅋㅋㅋㅋㅋ

얼마전부터 여기 왔지만 ㅠㅠ 더 활기 찼으면 좋겠어요

 

지금..

사과를 먹고 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화가나네여..ㅠ_ㅠ

ㅜㅜㅜㅜㅜㅜㅜ

갈아먹을 수도 없고ㅠㅠㅠㅠ

이제 ....4월이나 되야 완전히 교정 다 하게 되는데...ㅠ_ㅠ

.............언제쯤 뺄지..

 

친구 한명은 ㅜ ㅜ 교정 이년째인데..

얼굴이 아예 딴사람이더라구요ㅠㅠ 오랜만에 만났는데 ㅋㅋㅋ깜짝놀랬어요

우리 모두 힘내구 ㅠㅠ

 

이사모가 좀더 활기 찼으면 좋겠어요 ^^^^히히

 

댓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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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16년 전· 수정됨

저두 사과 먹을때 앞니로 깨물어 먹고 싶어요~~ㅠㅠ

작게 조각내서 먹는거 너무 감질나요.ㅋㅋ

친구분은 교정하고 엄청 이쁘게 변하셨나봐요. 부럽당.

저두 빨리 그런 날이 왔음 좋겠네요.^^

참~ㅋㅋ vlvmvn님 밑에 이사모 쿵쿵따 에러~ㅋㅋ

아
16년 전

그러게요..ㅠ_ㅜ

라면면발도 앞니로..끊어버리고싶지만..

언제부턴가 무언가 먹을땐 항상 칼과...가위가 필요하게 된..ㅠ_ㅜ

저도 이사모가 좀더 활기찼음 좋겠어요~!

좋은이벤트도 많이하는데 왜 일까..

교정하는게 부끄러우신걸까??,,

절대 부끄러운게 아닌데~!

16년 전

전 얼마전에 햄버거 칼로 썰어먹었어요

완전 스테이크 썰듯이 .....

그모습이 얼마나 욱긴지 같이먹던 직원 빵~ 터져서 얼굴에 햄버거 다 텼어요.

사과는 아예 갈아먹습니다.

집에서도 밥먹을때 가위옆에 놓고 먹어요.

어서어서 교정이 끝나서 연장없이 밥 먹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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