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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니 철사까지 했어요^^
어제 윗니에 철사를 달았어요.
지난 주에 장치 장착하고 다음날 제 발음에 제가 당황스럽더라구요;
(제가 말을 많이 하는 직업이라ㅠ)
어제 철사를 끼니깐 한결 발음은 부드러워지는 것 같구요.
점점 이에 고통이 오고 있어요ㅋ 어제는 괜찮았는데 말이죠ㅎㅎ
먹는 것도 불편하고 거의 끼니때우기식으로 먹고 있지만
제가 원했던 거라 참을 만해요^^
콤비 교정도 잘 한 것 같구요!
치과 의사선생님들도 너무 친절하셔서 치과에 자주 가고 싶다는ㅋㅋㅋ
치료하시기전에 미리 설명해주시니깐 겁도 안나고
어제는 입술이 텄다며;; 바세린을 발라주시는데 민망하기도 하고 정말 고마웠어요;;ㅎ
안 그래두 입 벌리는데 찢어질 것 같아서 걱정했었거든요!
아프더라도 꾹 참고 얼른 입이 쑥쑥 들어가기만을 기다릴래요.
샤방샤방한 날들이 저에게도 모든 이사모님들에게 많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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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첨엔 잘 모르겠더니 점점 갈수록 발음이 부정확해서
회사에서 얘기하기 민망해요.ㅋㅋ
아프고 귀찮은거 다 참아내다보면 웃는날이 올거예요.
저두 그것만 생각하면서 견디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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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이 친절하시다니 다행이에요~
말을많이 하시는 직업이라 첨엔 좀 힘드시겠지만
시간이 지나면 점점 적응되니 넘 걱정마세요~
저또한 말을 많이 해야하는 직업이라 무지 신경쓰고 있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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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발음 완전 샜었는데
지금도 유지장치 끼고 말하면 완전 발음 말도 안되게 엉망이구요 ㅋㅋ
시간 지나면 언제 그랬냐듯이 발음도 적응되니까
잘 참고 견디시길 바래용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