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1번째 글: 볼살이 많이 빠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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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한영맘 새싹

교정의 단계?

10개월에 들어서서 토욜날 월치료에 갔다 왔는데 늘 있던 일이지만 이번에도  원장쌤은 간단히 먼가 간호원에게 지시만 내릴뿐 진행단계에 대해선 아무말씀도 없습니다.

먼가를 만지기는 하는데 치료 당시는 모르고 집에서와서 거울보고 새로운 변화가 생기면 이렇게 이사모를 통해 무슨 단계인지 확인하고 한답니다. 정말 답답합니다.

머 하나 물어보면 질문하는것이 실은듯이 대충 말하고 간호사에게 인계하고 딴 환자에게 가고..정말 답답..

이번엔 집에 와 보니 브라켓 하나하나에 고물줄같은걸 연결해놨더라구 이게 먼가 싶어 여기 저기 찾아보니 오링이라고 하네요..대체 이건 무슨 역할을 하는지 지반번엔 어금니쪽에만 아래위로 투명한색으로 하더니 이번엔 진한 회색으로 전체를 어금니 빼고 다 해놨네요

왜 그런지들 아세요? 글구 이거 다음단계는 먼가요?

설명좀 하시면서 해주셨음 해요...울 원장님 미오~~~

댓글 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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깐
16년 전· 수정됨

10개월 되셨구나. 우선 그 시간이 부러워용.

제 맘과 갚네요. 상세한 설명은 없답니다. 입 벌리고 치료하고 나면

다른 환자에게로 휘리릭~ 이것저것 물어보고 싶어도 입을 벌리고 있으니......

치위생사분들께 여쭤보는데, 이것도 다른 환자들이 줄줄이니 한계가 있구요

결국 '이사모'에 와서 제 상황과 비슷하면 하나하나 알아가고 있어요.

 

저는 발치를 먼저 하고 상막만 브라켓 양쪽으로 걸고 있어요.

첨 브라켓 했을때 발치 공간의 와이어 위에 투명 고무줄 체인이 걸려 있더라구요.

아파서 고생 많이 했었죠. 지난 주에 첫 월치료 갔더니 굵은 와이어로 교체해 주셨는데

그 위에 여전히 투명 고무줄이 감겨서 있네요. 저도 정확한 이름은 잘 몰랐는데,

이사모 초보자 가이드 북을 보니 '파워체인'이라고 되어 있네요.

 

10개월 이상된 회원님들께서 잘 아실 듯한데...

교정 초보인이지만 제 맘과 같아서 몇 자 끄적여 봤습니다. 즐교하세요! ^^

 

 

 

 

교
16년 전

저희는 의사만 그렇게 무관심한게 아니고

얼마전에 이사모님들이 치위생사~ 치위생사 언니~

이러길래 곰곰히 생각해 봤더니

카운터에 있는 분이 치위생사 였더군요

 

저희 치과 치위생사 분은 절대 진료 절대 안 봄 -_-

(다른 님들 보면 치위생사 언니가 무서울 때 손도 잡아주고

위로도 해주고 하신다는데 너무 부러워요 ㅠㅠ)

카운터에서 계산만 하고 있다는 (이건 무슨 경우인지;;)

 

움
16년 전

제가 다니는 치과는 제가 묻지 않아도 설명을 다 해주세요.

치료도중 설명해주셔서 대답 못할떄도 많지만은 ㅋㅋㅋ

 

의사쌤들께서 좀 더 친절하셨으면 좋겠어요. 이해하기 쉽게 설명도 잘해주셨으면 좋겠고~

샤
16년 전

저는 치위생사분 말씀은 친절한척말하는데  

표정이 정말 환자로써 별로 기분이 안좋습니다...

병원갔다가오면서 항상기분이 안좋아요!!

 

미
16년 전

제가 다니는 병원은요...

 

원장선생님이 직접 왠만한 건 다 챙기시고, 병원에 계시는 선생님들 모두 다 친절하고, 뭐 하나 물어보면 민망할 정도로 신경써서 대답해 주시는는데...

 

저 복받은거 맞죠? ㅋㅋ

16년 전

저도 그래요~

궁금한거 있슴 이젠 요기 이사모에서 많이 해결하곤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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