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1번째 글: 이제 이틀됐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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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별해랑 새싹

처음 월치료 다녀왔습니다.

드디어 월치료 다녀왔어요

 

처음갔을때는 장치만 달아주시고 스크류박고왔는데 이번에는 위에이 두개 발치하구

 

오링? 을 교체했습니다.

 

오링..? 이것은 위아래 브라켓에 낀 투명한 고무줄 갈았어요

 

전 거기에 고무줄이 껴있는지도 몰랐어요 ㅎㅎ

 

다시 깨끗해진 느낌에 좋네요

 

발치할때 정말..윽..윽..버둥버둥~ 겁이 너무 많아서 온몸이 후덜덜덜~ㅜㅡ

 

음..오링만 바꿔도 쪼여지는건가요?

 

윗니는 발치하구 투명한 고무줄같은걸루 스크류와 브라켓에 걸었네요

 

당기는 건가바요 근데 철사를 꾹 안쪼였는지 첨에 설치했을때보단 별로 안아푸네요..

 

발치한곳이 아파서 죽을 먹고있찌만 밥도 먹을 수 있을듯해요..  

 

다음번에가면 아랫니두개를 또 발치해야대는데 걱정이에요

 

 

밝게 웃을 수 있는 그날을 손꼽아 기다립니다. 화칭~!!!

댓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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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
16년 전

나머지 두개 치아도 안아프게 발치 잘하시길 바래요!^^

v
16년 전

ㅋㅋㅋㅋㅋㅋ발치때가..제일 무서웠던거 같아요 ㅋㅋㅋ저는 !

ㅠㅠㅠ

 

유
16년 전

저두 발치할때가 제일 무서웠어요. ㅋㅋ

한번 해보셨으니 남은 발치도 겁먹지 말고 잘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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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째 글 · 철사가 자꾸 저를 찔러요 2010.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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