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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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아침날개 새싹

생각은 했지만....

하학 부터 시작 해서 한달 쯤 지나 상학을 했거든요....어제....예상은 했지만...

원숭이가 따로 없네요...ㅠㅠ  교정하니 나만 처다보는것 같고....

맥도날드 들렸는데...발음도 이상하고  그 상황에도 빨대 좀 더 달라고...ㅋㅋㅋ

입도 안다물어지고....안으로 하는걸 할것을 너무 후회되어요....엉엉엉

돈도돈이지만,  사람도 못만나겠어요....

아이들 가르치는데  우~~~ 장난 아니게 놀릴것 같네요~~ 에효~

2년...입들어가는건 둘째치고 주름과 한숨이 늘것같아 서글픕니다....

아....긍정적인 마인드가 필요한데....죄송해요....

힘을  내야겠죠!!!

댓글 8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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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
16년 전

저두 처음에 발음이 잘안되서

말하기가겁나더라구요ㅠㅠ

근데지금은 당당하게 할말 다 하고 다닌답니다ㅋㅋㅋ

힘내세요!ㅋㅋ

16년 전

교정하면서 진짜 필요한게 긍정적인 마인드 같아요..

잘될까? 이런 걱정하면 정말 한도 끝도 없고, 우울해지기 쉬운것 같아요..

힘내자구요~^^

움
16년 전

저도 처음엔 그랬어요 ㅋㅋㅋ 모두 나만 보는거 같고, 특히 말할때 ㅋㅋㅋ

지금은 많이 익숙해졌어요. 요새 교정하는 사람들도 많아져서 더 힘이 나고 ㅋㅋ

힘내세요!

유
16년 전

다들 그래요^^ 좀 더 지나면 많이 익숙해져서 불편하지 않으니까

너무 우울해하진 마세요.ㅎㅎ 아이들을 가르치신다니 약간의 놀림감(?)이

될순 있겠지만 그럴때 오히려 당당해야 아이들도 계속 놀리지 않을거예요.ㅋㅋ

당당함 잊지 마세요!!^^

탱
16년 전

아가들 좋아한답니다.``.ㅋㅋㅋ

뭐 매번 같은 질문을 하지만요~ㅋㅋㅋㅋㅋ

교
16년 전· 수정됨

저두 아직 하악은 안 달아서 아직 불편한 건 크게 모르겠는데

하악까지 달면 더 입이 안 다물어지겠죠 ㅡ;;

v
16년 전

ㅋㅋㅋ저도 그런데..

그냥.....................ㅋㅋㅋㅋㅋ

.... 정말 긍정의 힘이 피료해요 ㅋㅋㅋㅋㅋ

깐
16년 전

발음은 확실히 어눌해지는것 같아요. 전화할때 상대방이 알아채더라구요. 발음 새는 거...ㅎㅎㅎ

젤로 난감할땐 밖에서 사람들 만나 식사하고 양치하려고 가방 여는데, 그날 가방 바뀌나와며

양치도구 안 챙겨나왔을때... 완전 좌절이죠. 그 담부터 입을 열 수가 없다는...ㅋㅋㅋ

정말 긍정적 사고와 낙관적 자세가 필요한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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