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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학 한달만에 하악 붙임..
오늘 월치료 겸...하악 붙이고 왔어요.,...역시 교정체질이라 안아푸나..
했더니만...서서히...입질이 오네요...하악은 좀..아푸네요...
요플레 하나 먹고 배고픔에 쩔어 있어요..ㅡㅡ;;
더 아파지기전에 점심에 보쌈을 먹었는데...고기를 씹는건지 그냥 삼키는
건지 모르고 그냥 먹었더니..위에 탈이..ㅎㄷㄷ
그리고 완전히 다 붙였더니...장치에 이물질...장난 아니게 끼네요...
더러워서..뭘 먹지를 못하겠어요..ㅠㅅㅠ아..또 입벌리고 침흘리고 자게 생겼어요...
그리고 나름 열씸히..양치했는데 치석도 있다고..이런..대체 양치질을
어떻게 해야될까요?...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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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악 한달 만에 하악도 장치를 다 붙이셨으면 빠르시네요.
저는 상악도 부분적으로 하다가 차츰차츰 전체로 하고
하악도 부분적으로 브라켓 했다가 6개월이 훨씬 지난 시점인
이번 주 수요일에 전체를 붙였습니다.
음식 먹고 나면 입 안이 장난 아니죠.
월치료 갔더니 나름 양치를 열심히 한다고 했는데도
치석이 많다고 하더라구요. 약간 민망~
소니케어나 워티픽을 열심히 쓰시면 좋겠어요.
저는 아직 쓰지 못하고 있습니다. 제 경우의 양치 순서는
우선 물로 우걱우걱 헹궈내어 음식물 1차 털어내기 -> 일반 칫솔로 물과 함께 음식물을 2차 털어내기 -> 치간칫솔로 음식물 치아 사이사이 닦아내기(이때 저는 치간겔을 씁니다) -> 그 다음 칫솔에 치약 묻혀 교정기 사이사이 양치 꼼꼼히 하기 -> 물로 우걱우걱 여러번 헹구기 -> 치실로 치아 사이 닦아내기
위의 순서는 저녁에 잠자기 전의 순서입니다. 아침이나 점심에는 치실을 생략하거나 양치 시간이 짧은 편이라서 저녁에는 위의 순서와 같이 하며 시간은 25분 정도 소요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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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거군요..하긴..치과에서도 빨리 했다고 그러더라고요..위에 어금니 하나가
돌아가 있어서 그거 돌리느냐고..빨리 한다고 하더라고요~~25분동안 양치해요?...헐..
전 5분도 안걸리는거 같아요...그래서..치석이 생기나?..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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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분....ㅠㅠ
저는 양치하는데 평소에는 한 2분정도에 하면
교정기붙이고는 2*3=6분 걸리더라구요.ㅋㅋㅋㅋ헹구고 또닦고 헹구고 또 닦고하다보니...
그래서 양치가 제대로 안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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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6분 보다도 더 짧은거 같아요..한...4분 정도?..이래서
치석이 생긴건가?..ㅡㅡ;;;;;;저도 헹구고 또닦고 그러는데..흠...시간이 문제였군..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