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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교정 +1 일 ㅠ 슬슬 욱씬대네요.ㅎ
2011.1.13 바로 어제 드디어 교정 와이어를 달았습니다.
브라켓???이 그세라믹으로 된 그거인가요.? 그거는 일주일전에달았구용
.
다들 입안이 헌다고 하는데..저는 그런건없었구요,
와이어 어제달았는데..오른쪽 볼에 철사님이 쪼꼼쪼꼼 찌르는거말고는 아직은 참을만은하네요.ㅠ
밥을못먹거나 그런정도는 아직아닌듯....위에 치아만 교정해서 그런걸수도있구요..^^;;;
상악???위에 차이만 교정했구요.
밑에는 한두달 있다가한다고 하네요...ㅠ
나이먹고 교정하려니깐 참....어디가서 웃을수도 없겠어요.ㅠ
궁금한게 와이어를 한달만에 가는사람도있고 세달만에 가는사람도 있다는데....
자주 갈아주는게 치아가 많이 움직였다는 뚯인가요?
와이어가 옆으로 삐져나오는게 차아가 움직인거라고 좋은거라고 하시는분들도 계시고
아직 하루째라 그런건 없겠지만..
모든게 궁금하고 걱정입니다.
브라켓만 일주일달고있을땐 나름 양치도 열심히 했는데 음식물껴있다고 혼났어요.ㅠ
칫솔질부터 모든게 걱정이네요.ㅠ ㅋㅋ
그래도 아자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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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어를 한달만에 가는사람도있고 세달만에 가는사람도 있는 건요
그건 이사모카툰에서 보았는데 치아 뼈가 움직이는 시간이 4주~6주 정도래요.
그래서 4주 안에 뼈가 움직이시는 분은 한 달에 한 번 가시는 거구요.
사람마다 다르니까 얼마나 자주 가는지는 다른 거예요.
자주 갈아주는게 치아가 많이 움직였다는 뚯일걸요^^
와이어가 어금니 쪽으로 삐져나오는게 치아가 움직인거라고 좋은거예요.
원래 와이어를 달았는데 치아들이 이동하면서 와이어가 마치 길어진 것처럼 느껴지는 거예요.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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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 정말요????
전어제 와이어꼈는데..오른쪽에 따꼼따꼼한데..이건...?????ㅎㅎ 그냥 들잘른거겠죠.ㅠ ㅋㅋ
아무튼 와이어님이 찔러줘야 좋은거군요...^-^ 흐흐흐 ㄳ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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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이 따끔거리는건 그 만큼 치아가 움직였기 때문이 아닐까요?
첨부터 와이어를 덜 자르진 않지 않을까요? ㅎㅎ
첨엔 와이어가 입 안의 벽을 긁어대서 온통 염증 투성이였었는데,
입 안에 굳은 살(?)이 생길 정도로 헐고 낫고 반복하니 서서히 적응이 되더군요.
저는 첨부터 현재 8개월 남짓 넘는 시점까지 3주에 한 번씩 월치료 받으러갑니다.
그래서 한 달에 두 번 갈 때도 있고, 한 번 갈 때도 있어요.
다른 분들은 한 달에 한 번 가시는 분들도 계시고,
클리피씨 장치를 다신 분들은 더 많은 텀을 두시고 월치료 가시기도 하더라구요.
아무리 양치해도 와이어와 브라켓 사이 곳곳을 깨끗이 닦아내기가 어려운것 같아요.
교정 초기 양치하는데 정말 많은 시간이 소요되더라구요. 물 가글 여러 번하고 일반 칫솔로 음식물 낀것 털어내고, 교정 칫솔에 치약 묻혀 양치하고, 치간 칫솔로 닦아내고, 치실 사용하는 등등...20분 남짓...ㅎㅎㅎ
지금은 워터픽이 있어서 많이 편해졌어요. 깨끗이 양치했다고 해도 워터픽 쓰면
고춧가루 같은 미세한 찌꺼기 들이 물에 씻겨 나와요. ㅎㅎ
조금씩 적응되실겁니다. 상악 먼저 브라켓하고 고생을 많이 했더니
나중에 하악 할때는 상악만큼 또 다시 아프면 어쩌나 했는데, 오~ 견딜만 하더라구요.
교정통에 대한 면역력이 그동안 생겨서일까요? ㅋㅋㅋ 즐교합시다! ^^
시간이 좀 더 흐르면 저도 3주에 한 번 가는게
한 달에 한 번이나 그 이상에 한 번이 될지도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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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나절 사이에 오른쪽 볼에 헐었어요.ㅠ 하루만에 또 치과에 가야하나 어째야하나...ㅠㅠ
일단 그 양초같이 생긴 껌붙이고 므흣해하고있습니다.ㅋㅋ
워터픽...생각보다 비싸네요....워터픽...워터픽......워터픽.....................................ㅎㅎ
처음 달치료 가보고 그때도 양치못했다고 혼나서 저도 하나 구입해야겠네요.ㅎ
좋은정보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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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브라켓님이 쪼끔쪼끔 찌르는게 곧 헐게 된다구요ㅋㅋㅋㅋㅋ
조심하셔야해요
언젠가부터 왁스를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게 되요ㅋㅋㅋㅋ
하지만 그 귀찮음도 잠시.
그냥 적응하는게 낫겠다라며 최고의 적응을 자랑하는 내몸을 사랑하게 되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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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분들은 와이어를 점점 두꺼운 걸로 가는 거 같은데요,
저는 작년 4월에 시작한 이후로 아직 원래 두께 그대로예요...
처음에 브라켓 안붙였던 치아에 새로 브라켓 붙이고 적응을 위해서 오히려 가느다란 철사로 바꿨던 적도 있었다죠...
철사 두께가 뭐 그리 중요하겠습니까?
그냥 원래 계획대로 잘 진행되고 있으면 되는 거지...
제 최초 계획은 1년 반만에 끝내는 거였으니, 그리고 이제 절반 정도 지났으니, 모든게 이상 없다고 믿고 잘 지내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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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ㅠㅠ영구님도 아프시군요..저도 하고나서 몇시간지낫는데 아팟던..
그래도 힘내세용ㅋㅋ곧 안아파질거에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