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12번째 글: [69일] 교정우울증 뭔지 알거같애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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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
뚜뚜비 새싹

[75일] 와이어 꼬고 왔어요 ㅎㅎ

 

 

 

오늘 월치료갔다왔습니다. ㅎㅎ

앞니 브라켓에 음식물이 박혀서.. 안빠져 나오길래 ㅠ

미리가서 치료받을까하다가. 여차저차 원래 월치료날 치료 받고 왔습니다.

 

처음에 치위생사 언니가 막 빼려고 쑤셨는데 ㅠ 안빠져서 ㅠ

결국 의사쌤이 봐주셨거든요 ㅋㅋ 근데 얼마나 콕 박혔던지...

그자리 브라켓만 뜯어내고 다시 붙였습니다 ㅠ

2년뒤에 겪을 ㅋㅋ 브라켓뜯어내는 기분을 미리 느꼈네요 ㅎㅎ

 

와이어는 매달 교체하는 건줄 알았는데 ㅎ아니였어요 ㅎ

저는 철사를 쭉 땡겨서 돌돌 감아놨습니다.

그만큼 치아가 움직인거겠죠? ㅠ

신기하게도 왼쪽 어금니쪽은 바나나도 못씹을 만큼 아픈데

오른쪽은 멀쩡해요 ㅋㅋ 그래서 오른쪽으로 씹어먹고있습니다. ㅎㅎ

댓글 9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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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
15년 전
치아가 아프다는 것은 그만큼 치아가 조금씩 움직이고 있다는 거예요~~
뚜
뚜뚜비 글쓴이
15년 전
ㅎㅎㅎ 아랫니아파서 헉헉대고있으면서 ㅎ 윗니는 안아파서 서운해요 ㅋㅋㅋ
깐
15년 전
브라켓까지 뜯어내셨다니...어쩌다 그리 콕 박혔을까요...나쁜 음식물~ㅜㅜ 고생하셨겠어요.
뚜
뚜뚜비 글쓴이
15년 전
많이 티는 안났는데 ㅠ 치아썩을까 괜히 신경쓰이더라구요 ㅠ
캔
15년 전
갑자기 내가 음식물이 박혔다면 우리 원장쌤은 브라켓을 뗘가면서 까지 빼줄까..하는 생각이 드네요..ㅋㅋ
뚜
뚜뚜비 글쓴이
15년 전· 수정됨
ㅎ처음에는 뭘 뜯기까지.. 했는데ㅋㅋ 저희 의사쌤 참 좋은 분이시네요 ㅎㅎㅎ
하
15년 전
음식물 박혀서 브라켓 떼는 거 처음 본 것 같아요 ㅋㅋㅋ 웃을 일이 아닌데 죄송 ㅠㅠ 암튼 정말 나쁜 음식물... 저도 조심해야겠어요 ㅠㅠ
뚜
뚜뚜비 글쓴이
15년 전
그쵸? ㅋㅋ 저도 설마 뜯을까 했어요 ㅋㅋㅋ
날
15년 전
브라켓을 뜯어서 음식물 제거를 하기도 하네요 !! 신기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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