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2번째 글: [122일] 교정을 위해 태어난 여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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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 새싹

[141일]새로운 시작?을 앞두고ㅋㅋ

교정시작한지 벌써 141일째.
시간이 정말 빨리 지나가는거 같아요~ 근데 또 남은 날을 생각하면 슬퍼지고...ㅠㅠㅋㅋㅋ

1월에 교정시작하고...
삐뚤빼뚤한 치아들을 가지런히 만든후,
5월에 어금니 옆에있는 작은 어금니 3개와 큰어금니 1개!!!총 4개의 치아를 발치...
6월에는 브라켓 떨어진 어금니에 반지끼우기...등등

나름 많은 일들이 있었어요~
이제 적응이 되려고 하니까 이번달 월치료때는 윗잇몸에 스크류를 두개나 박고 당기기에 돌입한다고 하네요><

발치도 넘넘 수월하게 끝내고, 발치 당일에 베이글 씹어먹을정도로 말짱.....ㅋㅋㅋㅋ
사실 반지도...등갈비뜯어먹다가 뼈가껴서 브라켓 첨으로 떨어진거였는데...ㅋㅋㅋ나중을 생각해서 그냥 반지끼우기로 결정한거였어요ㅋ
근데 고무링으로 공간만들때만 좀 이물감이 있었을뿐, 아무느낌도 없이..그냥 내 치아같은 반지...ㅋㅋㅋㅋㅋ

다른분들은 발치하고서랑 반지끼우고서 어떠셨는지 궁금해요, 원래 이렇게 아무렇지 않은건지 ㅋㅋㅋ걱정많이 했었는데... ㅋㅋㅋㅋ

근데 16일로 예정된 스크류는 발치할때보다 열배이상의 긴장감과 불안감이....ㅠㅠ
스크류 넘넘 무서워요ㅠㅠ

그럼에도 자꾸 16일이 기다려지네요~~~~
빨리 당기기하고 교정도 뻘리빨리 끝나길ㅠㅠ
댓글 1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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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
15년 전
저랑 비슷한 시기에 교정시작하셨네요..ㅋㅋ
저는 스크류를 좀 일찍 심었는데요..
많이 긴장하고 심은 스크류는 그날 몸살 났었구요..
다음에 한번 경험했다고 덜 긴장하고 심은 스크류는 수월하게 넘어 갔어요..
그러니 너무 긴장하지 마세요~~오히려 저처럼 역효과날수 있어요..^^*
뚜
15년 전
저는 월치료갔다가.. 그냥 당했어요 ㅎㅎ 스크류 발치에 비하면 정말 별거 아니에요 ㅎㅎ 마취하고 끼릭끼리 끝 ㅋ 너무 겁먹지마세욯ㅎ
교
15년 전
스크류~!!
빨리 기다려지겠어요~~
겁먹지 마세요~다 잘될거예용~
w
15년 전
저도 스크류언제쯤 박을까요? ㅜㅜㅜ 전 요번년도 2월에 시작했어요 ㅎㅎ
깐
15년 전
그래도 뭔가 척척 진행되는 모습들이 그려져서 좋습니다. 저는 교정 405일째 되는 지금 정체기를 맞은지 오래됐거든요. 하악 1번 치아 둘이 삐뚤어진 것이 펴지지가 않아요. 힘내세요. 잘될거예요!
히
15년 전
스크류.. 흐미 무서워요. 전 지금 수술로 박아둔게 여덟개에요. 이거 뺄거 생각하니 무섭네요....
15년 전
스크류 말만들어도 무서워요..
치과갈때마다 물어보는데 뭐 딱히 계획이 없으시다고는 하지만;;
전 비발치에 그냥 사랑니하나만 뽑고 교정시작했거든요..
아직까진 모든게 수월하게 진행되고있는데...
이상하게 치과는 간판만봐도 가슴이 콩닥콩닥...ㅜㅜ
하
15년 전
저랑은 순서가 거의 반대이신듯 ㅋㅋ 전 스크류 박는 것과 발치를 동시에 하고 교정 시작했거든요 ^^ 스크류는 생각보단 안 아파요~
날
15년 전
스크류 엄청 무섭긴한데 빨리하고 싶어요 ㅋㅋ
콩
15년 전
저도 스크류 얼른하고파요ㅜㅜㅜ아픈것도 빨리 해버리는게 낫다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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