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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출교정 130일째] 고민입니다ㅜㅜ
안녕하세요~ 오늘로 딱 교정시작한지 130일째가 됐네요 ㅋㅋ
생각했던 것보다는 훨씬 덜 아프고 입도 많이 들어간 것 같아서
만나는 사람마다 입 들어갔냐고 물어보고 그러는데요
제 동생한테 나 입 많이 들어갔쥐 ?! ㅎㅋㅋㅋ
하니까 제 동생이
"응 많이 들어갔는데... 잇몸이 많이 보인다 ㅜㅜ
안그랬는데..."
잇몸
잇몸....
헉 그러고 거울을 보니까 왜 이렇게 잇몸이 많이 보일까여...
ㅜㅜㅜ 안이뻐여..
다른 님들도 잇몸 많이 보이지 않으신가여?
이거 어떻게 조치를 해 주시겠져 ㅜㅜ
그냥 어쩔 수 없는 거라고 하면 너무 슬퍼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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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점점 잇몸이 많이 보이는 것같아서 신경쓰여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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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몸이 보이지 않은데...
많이 들어가게 되면 신경이 많이 쓰일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