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2번째 글: 살이너무많이빠져(여섯번째 월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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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드뎌 고무줄끼우다

400일도 훠얼씬지나고.. 드뎌 고무줄을 끼웠습니다..

양치할때 빼고는 교정을 하고있다는 것도 잊어버릴만큼 익숙해졌는데,,

다시 살도 차올랐고 ㅋ

이룬.. 이게 웬일입니까..

양쪽을 고무줄을 걸고 돌아오는 순간부터

처음 교정시작할때의 아픔이 아~~ 장난아닙니다...

밥도 물말아서 대충넘기고,, 어제까지 맛나게 먹던 그많은 것들이

또다시 그림의 떡이 되었습니다..

아~~ 또 시작인가요... 아~~~~~~~~~ 우울하다

아포아포...........

댓글 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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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
15년 전
저는 파워체인을 하고 나서 다시 와이어를 갈아주는데-
교정초기로 돌아와서 슬펐었어요~
안아프게 이대로만 쭉 가면 좋은데 말이죠~~
15년 전
전 교정 180일만에 당기기시작!!!!ㅋㅋㅋ교정하고 한번도아픈적 없었는데 ....첨으로 아픔을 느껴봤어요!!!!!!3일만에 괜찮아지긴 했지만...그래도 드디어 교정인들의 아픔을 몸소 체험했다는...ㅋㅋㅋ
캔
15년 전
전..고무줄힘이 약한건지..고무줄걸고 아픈건 그닥 모르겠어요..
가끔 좀 뻐근한 느낌이 들때도 있긴하지만..거의 느낌 없어요..ㅡㅡ^
처음처럼 아프시다니 확 움직이려나봐요..잘 견디시길..^^*
날
15년 전
적응할만하면 또 적응할 일이 생기고
또 적응할만하면 또 생기고
이렇게 반복하면 언젠가 끝나겠죠? ㅠㅠㅠㅠ
저는 아직 갈길이 한참 멀었네요 ㅠㅠ
깐
15년 전
저도 400여일이 훌쩍 넘어서 고무줄을 했는데, 아프더군요. 고무줄 한지 3주 지나서 월치료 한 번 더 다녀왔는데도 잘 적응이 되질 않네요. 하지만 전 교정초기 정말 많이 아팠었기에 고무줄 하고 통증이 다시 시작되는건 참을 만 하네요. 난 언제 고무줄 하나 정말 기대하고 기다렸었건만 막상 고무줄 시작하니 정말 번거롭네요. 사람 맘이 참...ㅎㅎ 식사할때마다 빼고 바로 양치하고 또 끼워줘야 한다는 심리적 압박감에 3주가 지나도 적응이 잘 안되어요. ㅎㅎ
들
15년 전
아.. 저도 빨리 고무줄 하고 싶습니다.. =-= 넘 잘먹어여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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