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400여일이 훌쩍 넘어서 고무줄을 했는데, 아프더군요. 고무줄 한지 3주 지나서 월치료 한 번 더 다녀왔는데도 잘 적응이 되질 않네요. 하지만 전 교정초기 정말 많이 아팠었기에 고무줄 하고 통증이 다시 시작되는건 참을 만 하네요. 난 언제 고무줄 하나 정말 기대하고 기다렸었건만 막상 고무줄 시작하니 정말 번거롭네요. 사람 맘이 참...ㅎㅎ 식사할때마다 빼고 바로 양치하고 또 끼워줘야 한다는 심리적 압박감에 3주가 지나도 적응이 잘 안되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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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초기로 돌아와서 슬펐었어요~
안아프게 이대로만 쭉 가면 좋은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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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좀 뻐근한 느낌이 들때도 있긴하지만..거의 느낌 없어요..ㅡㅡ^
처음처럼 아프시다니 확 움직이려나봐요..잘 견디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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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적응할만하면 또 생기고
이렇게 반복하면 언젠가 끝나겠죠? ㅠㅠㅠㅠ
저는 아직 갈길이 한참 멀었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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