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14번째 교 교정한여자 새싹 2011-09-07 기분이 좋아요! 작년에 일하던 선생님과의 만남!! 오랜만에 본 저를 보자마자 하는말! "너 더 예뻐졌네!" 라고 말을 들으니 교정을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플때는 교정기를 빼고 싶다가고 이런말을 들으면 잘했다는 생각에... 저는 이쁘졌다는 소리에... 기분이 업!업!! 저는 변덕쟁이인가봐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응원 0 댓글 9 공유 저장 댓글 9개 로그인하고 응원 댓글을 남겨보세요. 코 코아기 15년 전 ⋯ 댓글 메뉴 신고 그맛에 교정 들 하겠죠!!저두 빨리 그날이 오길.... 0 b backcreek 15년 전 ⋯ 댓글 메뉴 신고 그런말들으면 급하고 싶어집니다 0 하 하오런 15년 전 ⋯ 댓글 메뉴 신고 정말 기분 좋으셨겠어요. 부러워요. 교정 시작하고 1년 동안 내내 듣는 소리가 '얼굴이 그게 뭐냐', '어디 아프냐...' 제가 봐도 날로날로 해골같이 변하는 얼굴, 정말 싫어요... 0 미 미남씨 15년 전 ⋯ 댓글 메뉴 신고 저도 드라마틱한 변화를 느끼고싶습니다ㅎㅎ 0 날 날아올라요 15년 전 ⋯ 댓글 메뉴 신고 저는 언제쯤 이뻐졌다는 소리 들을 수 있을까요?? 펴기 막바지 ㅠㅠ 못난이에요 완전 ㅠㅠㅠ 0 하 하로로 15년 전 ⋯ 댓글 메뉴 신고 아 좋으시겠따~ 전 만나는 사람마다 "어! 너! 입!" ㅠㅠ 0 깐 깐또 15년 전 ⋯ 댓글 메뉴 신고 전 만나는 사람마다 '오~ 팔자주름...너도 늙는구나!' 쩝...OTL 0 뚜 뚜뚜비 15년 전 ⋯ 댓글 메뉴 신고 우왕!! 완전 부러워요 ㅠㅠ 저는 언제쯤 그런소리 들을까요? ㅠㅠ 0 꼬 꼬탱이 15년 전 ⋯ 댓글 메뉴 신고 저도 그런 뿌듯함을 빨리 느끼고 시퍼요 ㅠㅠㅠ 0 댓글 모두 보기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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펴기 막바지 ㅠㅠ 못난이에요 완전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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