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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
새싹
교정시작 337일. 스프링과 혀.
똑딱이 교정한지 337일 되었습니다.
스크류도 잘심고. 월치료도 달마다 가지 않아도 되고 철사도 이제 갈지 않아도 된다고 하니
아주 편한 마음으로 교정중에 있었습니다만 ㅠ
어제 거울을 보니 제 스프링이 잇몸에 파묻혀 있어요 ㅠ 흑
병원에 문의해 보니 심각한 상황은 아닌듯 한데. 어제는 너무 징그럽고 어찌나 놀랏는지요 . 후
그리고 자꾸 잠잘때 혀를 깨물어요. 다른분들도 그런가요?
특히 버스안이나 안자서 잘때요. 입안의 공간이 작아져서 그런거 같은데 이런 상태가 평생 가는 건가요?
적응기간이 지나면 괜찮아 지는 건가요?
당기기는 6월 부터 시작 했는데 지금은 정말 많이 들어갔어요. ^^
증명사진을 얼마전에 찍었는데 정말 이제 사진찍어도 이쁘게 나오고 교정한건 후회가 없습니다.
정말 잘한거 같아요. 얼굴도 작아졌구요.
스프링 문제는 제가 병원에 다녀와서 정확히 다시 쓰도록 하겠습니다.
심하면 레이저로 조치를 한다고 하는데 . 아플까요? ㅠ
혹시 해보신 분이 계시다면 답글남겨주세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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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잇몸이 부어 올라서 그런거면, 정도에 따라 잇몸을 잘라 내기도 하고 간단히 소독만 하기도 하고 그래요.
양치를 꼼꼼히 잘 해서 잇몸 사이에 음식물이 안 끼도록 관리하는 것이 중요할 듯 합니다. 치간칫솔과 워터픽 쓰는것도 도움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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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스프링이 팽팽해서 잇몸에 바짝 붙으면서 중간이 좀 파묻힌것처럼 보여요..이번주에 치료받으러 가는 날이라서 그냥 참고 있구요..
저도 한동안 혀를 물고 있을때가 있었는데..
그것도 시간이 지나니까 언제부턴간 안물더라구요..
입속이 좁아지면 혀도 거기에 적응을 한다고 하더라구요..그래서 그냥 그러려니..하고 지난을 보냈더니 이렇게 됐네요..ㅋㅋ
곧 좋아지실꺼예요..평생 그럴꺼란 생각은 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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