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뎌 시작이네요. 완전 떨려요~
지난주 토요일. 오른쪽 4번치아 2개 발치하고,
오늘 왼쪽 4번치아 2개 발치 + 브라켓 붙히러 가요.
이빨뺄때 어찌나 긴장을 했던지.
근데 뽑기도 너무 잘 뽑히고 (뽑은지도 몰랐거든요), 아프지도 않고해서.
'어라? 이거 왜케 안아파?'했는데 마취풀리고 한시간정도 엄청 아프더라구요.
그러구나선. 피 멈추고, 오늘 월욜, 양치질해도 피 안나오고,
잘 아물고 있는듯 싶어요.
정말 10년을 고민하다 뒤늦은 늦 29살에 시작한 교정인데.
정말 잘 되었음 좋겠네요 ^^
오늘 왼쪽 4번치아 2개 발치 + 브라켓 붙히러 가요.
이빨뺄때 어찌나 긴장을 했던지.
근데 뽑기도 너무 잘 뽑히고 (뽑은지도 몰랐거든요), 아프지도 않고해서.
'어라? 이거 왜케 안아파?'했는데 마취풀리고 한시간정도 엄청 아프더라구요.
그러구나선. 피 멈추고, 오늘 월욜, 양치질해도 피 안나오고,
잘 아물고 있는듯 싶어요.
정말 10년을 고민하다 뒤늦은 늦 29살에 시작한 교정인데.
정말 잘 되었음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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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늙어 머하는 짓인가도 싶지만.. 예쁘게 늙자...란 마음으로....ㅋㅋ
즐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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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반, 우리 열씨미 잘 참아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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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천장 과잉치 빼고 생니 2개빼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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