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드뎌 시작이네요. 완전 떨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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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ii 새싹
18년 전 · 조회 1,636
지난주 토요일. 오른쪽 4번치아 2개 발치하고,
오늘 왼쪽 4번치아 2개 발치 + 브라켓 붙히러 가요.

이빨뺄때 어찌나 긴장을 했던지.
근데 뽑기도 너무 잘 뽑히고 (뽑은지도 몰랐거든요), 아프지도 않고해서.
'어라? 이거 왜케 안아파?'했는데 마취풀리고 한시간정도 엄청 아프더라구요.
그러구나선. 피 멈추고, 오늘 월욜, 양치질해도 피 안나오고,
잘 아물고 있는듯 싶어요.

정말 10년을 고민하다 뒤늦은 늦 29살에 시작한 교정인데.
정말 잘 되었음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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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이
ㅋㅋ...저도 29인데 지난주 금욜 발치했어요..
다 늙어 머하는 짓인가도 싶지만.. 예쁘게 늙자...란 마음으로....ㅋㅋ
즐교하세요!!
18년 전
o
^^ 동지만난것 같아서 기분 좋네요~~
18년 전
썬
썬
저도 29인데 저번주에 상악달았음다~ 전 5년 고민하다가...ㅎㅎ
18년 전
o
29에 시작하신분 정말 많네요. 용기가 됩니다 ^^
1년반, 우리 열씨미 잘 참아보아요~
18년 전
돌
어라..저도 29 막바지에 시작하고 있는데...3주전에 상악달았어요.
입천장 과잉치 빼고 생니 2개빼고..ㅜ.ㅜ
18년 전
o
저는 4번치아 4개 뽑았어요. 내년 이맘때쯤되면 모두들 가지런한 이로 변해있겠죠? ^^
18년 전
햄
햄자
저는17살인데 7월에시작했어요.......키히힉 빨리끝났으면좋겠어요ㅜㅜㅜ
1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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