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오늘 철길 깔았어요.

잘
잘될거야.
18년 전 · 조회 1,814
ㅎㅎㅎ
아프지도 않고,

처음에는
치아상실감때문에 무척 괴로웠었는데..
이제 조금씩 조금씩 과정에 있다는 생각하니 넘 기분 좋은데요..
ㅎㅎㅎㅎㅎ 뭔가 되어가고 있는 느낌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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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블
치아가 조금씩 움직이는거 보면 신기하고 뿌듯하실거에여~~~^^ 화이팅이에여!
18년 전
o
블루비님 말씀이 맞아요.
하루에도 몇번씩이나 거울을 보는지ㅋ.
혼자서 '어머 변했어변했어' 하면서 병원갈날 손꼽아 기다리고 있네요.
1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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