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여긴 벳남.. 근데 브라켓 떨어지다! -ㅁ-

써
써버쿨 새싹
18년 전 · 조회 1,731
안녕하세요. 저를 기억하시는 분이 있을지 모르겠네여.
교정 초기에는 자주 들락거리면서 글도 올리고 그랫는데.ㅎㅎ
벌써 교정 1년이 넘엇네여.
감회가 아주 새로워요.
저는 지금 겅부때문에 잠깐 벳남에 와 있는 중이에요~
여긴 아주 더워요. 클수마스를 여기서 보낼걸 생각하니 증말 이상해요.ㅋ
교정때문에 정말 고민 많이 햇는네.. 그렇게 오랜 기간이 아니라는데 위안 삼고 이곳에 온 거죠. ㅎㅎ
샘~ 벳남에서 브라켓 떨어지면 어떻해요? 넘 걱정되요~
햇더니..샘왈. 걱정마.. 이제 막바지라서 절대 안 떨어져...
흑.. 여기 온지 한달도 안되서 떨어졌어요 -ㅁ-..
어~~~~~~~~찌 합니까아/ -ㅁ-오마이 갓뜨! 쩌이 어이~!
아직 한국 갈라면 2개월하고 좀 더  남았는디... 흑.. 한국치과를 가야 할까요.
돈이 아까워서 아프지 않으면 참아야지 햇는데, 왠지 한쪽으로만 힘이 너무 쏠리는거 같기도 하궁......흑. 슬퍼.
한국에서도 초기에만 떨어지고 한동안 정말 안떨어졋는데...딱딱한거 먹어두 정말 괜찮았거든요. 전 교정체질이라 병원 다녀온 그 당일 후라이드 먹어도 전혀 불편함 없었어여.
여기서 제대로 먹지도 못햇는데.. 오레오를 먹어서 그런가../
여긴 오레오가 싸거든요. ㅠ
아.. 한달만에 인터넷을 해서 그런지 글이 참 정신이 엄어. .
암튼.. 여러분 해피클수마스 `해피 뉴이어`
쟤가 언제  또 컴터를  할 수 잇을지 장담할 수가 없어서.
여러분 보고 싶어여.-.-  한국이 그립다. 외로워. .
내 이빨 어떻하지.. 아. 미치겠다. 진짜...
여러분 즐거운 주말 보내세용^^*
긑까지 정신엄는 마무리로 인사 마칩니다. 안녕히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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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조
헉.. 빨리 붙여야 대는 거 아니예요??ㅠㅠ 근데 거기서 치과 가면 돈 따로 많이 내야 대지 않아요?????ㅠㅠㅠㅠㅠㅠ 잘 해결 하시고 그 담에 어뜨케 댓는 지도 써주세용~
1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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