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발치 4개..
딱 한달전에 오늘 시작이라고 아직 발치에 대한 확신이 서지 않아서 고민하던이입니다.
교정기를 낀지 딱 한달째된 오늘 작은 송곳니 4개 발치했습니다.
네.. 4개 한껀번에 했네여..
저는 미국에 있는데 여기서는 수면발치를 많이 하는편이라 8개두 한꺼번에 많이들 한답니다..
오늘은 휴가를 냈고 1월 1일까지 5일을 쉬는지라 처음엔 8개전부하려했으나.. 참 겁두 없지여^^;;; 결국 보험상의 문제로 사랑니는 내년에 하게 될꺼 같습니다.
지금 한국에서 말도 많은 그 미국의 보험제도를 말씀드리자면 보통 저같이 직장에서 보험을 지원을 해준다면 일년에 보통 1500불정도의 치료비가 지원이 됩니다.
1500불 많다고 생각하시겠지만 이번에 사랑니랑 송곳니 이렇게 8개 발치하고 마취하고 2775불견적이 나왔습니다..허허허... 기가막히지요.
1500불 혜택받고도 1200불이 넘지요.. 그리고 이게 1500불이 다 커버가 되는게 아니라 어떤거 80프로 마취는 50프로만 커버 머 이딴식이라 1200불이 훨씬넘게 되지요. 그래서 두번으로 나눠서 하는겁니다. 1월1일부터 이 1500불이 다시 시작되거든요.
아무튼 오늘 아침까지도 내가 진짜 이거 잘하는건가 정말 도살장에 끌려가는 소마냥 가면서두 이거정말 그냥 돌아갈까 싶고..
밤에 잠 못잔건 말할꺼두 없구..
제가 이가 큰 편인데 이 자리가 다 메꿔진다는게 믿기지도 않을뿐더러 그렇게 된다해도 그 흉한꼴을 해서 어찌 직장생활을 하나 싶고....
내 불쌍한 이빨들.. 오늘 아침에 마지막으로 양치하는데 오늘따라 왜이리 이뻐보이는지...ㅜ,ㅜ
병원가서두 얼마나 떨었는지.. 팔에 링거맞고 마취하고 자고 일어나니 입에 거즈물려있대요.
집에오자마자 두어시간 자고 일어나서 거즈갈고 진통제하나 먹고 감자으깬거 좀 먹고 또 자기..
수면마취는 수술 8시간전에 아무것두 먹거나 마실수가 없기 때문에 어제밤부터 오늘까지 거의 먹은게 없고 심적으로 피곤해서 그런지 지금 밤 7시 반인데 좀 어지럽고 기운없긴한데 견딜만 하네요. 정말 신기하게 이를 4개나 뺐는데 아프거나 하지는 않아요.
혀가 막 발치공간 사이로 돌아다니고 거울보기가 참 그런게 있지만 차라리 맘은 어제밤보다 편해네요.
그냥 이젠 주사위 던져졌고 더이상 갈등하고 고민안해도 된다는 안도감인가..??
아무튼 전 이 수면 마취덕분에 고생덜하고 4개 발치한거같아요. 사랑니 할때도 고민없이 수면마취할랍니다. 이상 제 발치 경험담이었답니다. 저처럼 얼마 안된분들 이렇게 한고개씩넘으면서 안정권에 들면 좀 편안해지는날도 오겠지요?
교정기를 낀지 딱 한달째된 오늘 작은 송곳니 4개 발치했습니다.
네.. 4개 한껀번에 했네여..
저는 미국에 있는데 여기서는 수면발치를 많이 하는편이라 8개두 한꺼번에 많이들 한답니다..
오늘은 휴가를 냈고 1월 1일까지 5일을 쉬는지라 처음엔 8개전부하려했으나.. 참 겁두 없지여^^;;; 결국 보험상의 문제로 사랑니는 내년에 하게 될꺼 같습니다.
지금 한국에서 말도 많은 그 미국의 보험제도를 말씀드리자면 보통 저같이 직장에서 보험을 지원을 해준다면 일년에 보통 1500불정도의 치료비가 지원이 됩니다.
1500불 많다고 생각하시겠지만 이번에 사랑니랑 송곳니 이렇게 8개 발치하고 마취하고 2775불견적이 나왔습니다..허허허... 기가막히지요.
1500불 혜택받고도 1200불이 넘지요.. 그리고 이게 1500불이 다 커버가 되는게 아니라 어떤거 80프로 마취는 50프로만 커버 머 이딴식이라 1200불이 훨씬넘게 되지요. 그래서 두번으로 나눠서 하는겁니다. 1월1일부터 이 1500불이 다시 시작되거든요.
아무튼 오늘 아침까지도 내가 진짜 이거 잘하는건가 정말 도살장에 끌려가는 소마냥 가면서두 이거정말 그냥 돌아갈까 싶고..
밤에 잠 못잔건 말할꺼두 없구..
제가 이가 큰 편인데 이 자리가 다 메꿔진다는게 믿기지도 않을뿐더러 그렇게 된다해도 그 흉한꼴을 해서 어찌 직장생활을 하나 싶고....
내 불쌍한 이빨들.. 오늘 아침에 마지막으로 양치하는데 오늘따라 왜이리 이뻐보이는지...ㅜ,ㅜ
병원가서두 얼마나 떨었는지.. 팔에 링거맞고 마취하고 자고 일어나니 입에 거즈물려있대요.
집에오자마자 두어시간 자고 일어나서 거즈갈고 진통제하나 먹고 감자으깬거 좀 먹고 또 자기..
수면마취는 수술 8시간전에 아무것두 먹거나 마실수가 없기 때문에 어제밤부터 오늘까지 거의 먹은게 없고 심적으로 피곤해서 그런지 지금 밤 7시 반인데 좀 어지럽고 기운없긴한데 견딜만 하네요. 정말 신기하게 이를 4개나 뺐는데 아프거나 하지는 않아요.
혀가 막 발치공간 사이로 돌아다니고 거울보기가 참 그런게 있지만 차라리 맘은 어제밤보다 편해네요.
그냥 이젠 주사위 던져졌고 더이상 갈등하고 고민안해도 된다는 안도감인가..??
아무튼 전 이 수면 마취덕분에 고생덜하고 4개 발치한거같아요. 사랑니 할때도 고민없이 수면마취할랍니다. 이상 제 발치 경험담이었답니다. 저처럼 얼마 안된분들 이렇게 한고개씩넘으면서 안정권에 들면 좀 편안해지는날도 오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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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안정도 되고,치과 한번 갔다 올때마다 어김없이 이곳에 들러 정보 나누고
그랬는데 ,,몇달 지나니까 그냥 교정기도 내 몸이려니 하고 지내요
여전히 먹는 것이 불편하고 양치시간이 길어서 팔이 떨어질것처럼 아파도
양치후에 깨운함이란,,,^^
이 ~하고 거울 보면 교정기도 반짝반짝 윤이 나고 이쁘다니까요 ㅎㅎ
저도 발치 5개 했네요
1개는 매복치라 엄청 고생했구요,,한개 빼는 시간이 1시간 넘었으니까요
중간에 쌤도 지치고 나도 지쳐서 쉬었다 했을 정도라니까요
으이구.,,지금도 그때 생각하면 고개가 절래절래~~
처음이신거 같은데,,,양치도 잘 해주시고,,관리 잘하시면,,만족할만한 결과 있겠지요
전 덧니 교정인데 양쪽 덧니가 나란히 되어서 너무 이뻐요
아직 발치공간은 메꿔지지 않았지만 덧니가 엄청 빨리 나란히 되어서 다들 놀랄정도예요,,
참고로 전 9개월 되었네요,,,
힘내서 교정의 길 걸어가세요,,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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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드셨겠어요.. 저도 이를 빼고 고생했던게 엊그제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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