턱 ㅠ_ㅠ
원래 얼굴형은 (이거하나만큼은) 괜찮다는 말 많이 들었는데,
입이 약간 돌출이어서 교정을 시작했거든요.
근데 전혀 생각지도 못했는데
제가 무턱인 것 같아요 -_-;;
의사 선생님 말로는 아래턱이 덜자랐다고 하는데
제가 얼굴(하나만큼은) 작은 편이어서
그냥 얼굴이 작나보다 생각했는데;
교정 이제 10개월째.
으으 살이 많이 찐것도 아닌데 턱살이 자꾸 접히더니
휴 - - ;
무턱인가봐요
;;
옛날 사진 비교해보면
옛날보다 턱(그러니까 입술바로밑에 튀어나오는 그턱! 귀밑에턱말고)이 많이 들어간 것 같기도 해요.
광대뼈가 갑자기 왜이렇게 많이 나왓냐고 ㅠㅠ
설에 내려갔더니 어른들 막 그런말씀하시고 ㅠㅠ
얼굴형 이뻤는데 왜이렇게 됐냐고 어휴
볼살은 빠진편인데 턱살만 늘어나있으니
이건 뭐 ㅠㅠㅠ
아 진짜 구정때 어른들의 그냥 하시는 한마디 한마디가 비수 -_-
도대체... 스물두살 먹은 조카한테 어찌 그리 ..... 생긴걸로 머라하시는지
유유유유유유유유유
전 교정끝나면 아래턱에 보형물 집어넣는 수술이라도 해야할까봐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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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잘 모르는데 무턱도 은근 신경쓰이고 그렇죠??ㅋㅋ
전 수술한다고하니까 다들 왜하냐고.. 남들은 주걱턱 못 넣어서 안달인데 그러고..
근데 아래턱이 나오니까 얼굴도 더 작아보이고 좋아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