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 마지막이 보이네요 ㅋㅋ
에고고..
결혼 하고 신혼여행 갔다오자 마자 교정 시작해서..
그사이 아들도 태어나고..
교정한지 벌써 2년 6개월이 금새 지났네요..
어제 마지막 철사로 바꾸고.. 고무줄 걸고있네요..
아직 언제 끝났다고는 안했지만
마지막 철사라는 말이 어찌나 반갑던지..ㅋㅋ
언제나 끝날까요??
계획은 울 아들 돌잔치 전에 끝내고 싶지만
한달안에 끝나긴 무리겠죠??ㅋㅋ
결혼 하고 신혼여행 갔다오자 마자 교정 시작해서..
그사이 아들도 태어나고..
교정한지 벌써 2년 6개월이 금새 지났네요..
어제 마지막 철사로 바꾸고.. 고무줄 걸고있네요..
아직 언제 끝났다고는 안했지만
마지막 철사라는 말이 어찌나 반갑던지..ㅋㅋ
언제나 끝날까요??
계획은 울 아들 돌잔치 전에 끝내고 싶지만
한달안에 끝나긴 무리겠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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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음이 너무 안돼서 오는 전화 받기가 참 거시기 해요.
교정 시작해서도 적응하느라 힘들었는데 유지장치도 만만치 않네요.
답답해 미치겠더니 슬슬 답답함은 적응되었고 발음이 젤 문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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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장기간 진행되는 교정으로 미뤄왔는데..생각해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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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한3개월남았는데..담달 아들 돌까지 빼고싶었는데...
맘처럼안되서 속상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