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어느덧 막바지, 근데 잇몸이ㅠ

조
조은서 새싹
18년 전 · 조회 1,896
오랫만에 들어왔네요ㅠ
이제 교정 시작한지 1년 5개월째 되었어요 ㅋ
처음에 2년에서 2년 반정도 예상했는데, 이가 넘 잘 움직여줘서 1년 7,8개월 만에 끝날 것 같아요 ^0^
쌤이 낼모레 치과가면 마지막 와이어로 바꾼다고 하셔서 기분은 너무너무 좋은데, 문제가 생겼어요.ㅠ
원래 잇몸이 무지무지 잘 붓는 체질이라 교정 전에도 잇몸증식 한거 잘라낸 적 있었거등요, 근데 교정을 하고 나니 이 증상이 더더더더더더 심해져서 거의 모든 이들이 증식된 잇몸에게 많이 가려졌어요 ㅠ
그래서 웃을 때 잇몸이 많이 보이고, 이 모양도 몽땅해보이구, 또 이 닦을 때마다 아프고 피나고 ㅡㅡ;;
아직 젊은 데 잇몸 건강에 자신이 없어요 ㅋㅋ;;
암튼 그래서 쌤하구 간호사 언니가 잇몸을 쫙~ 잘라내는 걸 교정끈나고 해야겟다고 하시더라구용 ㅠ
윽.. 이게 그 말로만 듣던 잇몸 성형 그거?? ㅡㅡ;;
끔찍할꺼 같기는 한데, 잇몸이 거의 교정기와 맞다을 정도로 증식되어 있는 걸 보면은 해야 할꺼 같기도 하구,, 엉엉 ㅠ
다른 분들도 이런 분 있으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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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피
잇몸이 자라는군요..
저는 치아 한개가 브라켓 있는데 까지 잇몸덮어서..
원래 부터 그랬던건지.. 교정기 달고 그렇게 된건지..좀 이상하다 생각하고 있는데..
브라켓 떼면 원래 데로 돌아오겠지... 하고 심각하게 생각 안하고 있는데....
18년 전
최

저두 어금니앞에 치아에 잇몸이 브라켓까지내려온것같아서 이게원래이랬나싶고
아! 한번 의사선생님께물어봐야겠네여
1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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