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1002 정모후기ㅋㅋ

기묘인:) 새싹
18년 전 · 조회 1,677
비루한 글솜씨지만..
과제하기 싫어서 이사모로 도피와서 후기쓰고 갑니당ㅋㅋㅋ

휴일 전이라 그런지 엄청 밀리는 도로를 뚫고 만난 이사모 횐님들^^
닉넴은 파랭언니랑 경찰아찌님이랑밖에 모르겠네요..ㅋㅋㅋ
암튼 여섯명이서 오붓하고 재미나게 놀다 왔답니다ㅋㅋ

맛난 저녁식사를 게눈감추듯 샤샤삭 다 먹어 버리고
2차로 해물떡볶이를 먹으러 갔으나ㅠㅠ 문 닫아버리는 불상사가..ㅠㅠ
그래서 다른 호프집에가서 해물떡볶이를 시켰습니다ㅋㅋㅋㅋ

다들 교정 끝나신 분들이라 왠지 부럽고ㅠㅠ
이번달에 끝난다고 했는데 또 미뤄지는건 아니겠죠?ㅠㅠ

암튼 전 정모보다 교정얘기도 많이하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연히(?) 아름다우신 교정인 만나서 남자횐님들 너무 좋아하시고
(좀 웃겠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유쾌하고 재미난 정모였답니당ㅋㅋㅋㅋㅋㅋ
남자 횐님들 지못미ㅋㅋㅋㅋㅋㅋㅋ
8 저장
댓글 8
완전 남자횐들 지못미!!! 아오진짜!!!
내가 후기로 다 올려버릴라니까~ ㅋㅋㅋ
자세한 내막 다 올려버리겠어! 음화화~~~

멀리서 오느냐 정말 수고했고,
너무이뻐지고 날씬해져서 부러워서 배아플 지경이더라~
근데 그때도 말했지만 지금 몸허해서 그러는거니까,
뭣좀 잘 챙겨먹고 그래. 알찌?
넘 연약해 보였어~ ㅎㅎㅎ

부지런하게 후기 남겨줘서 이뻐이뻐!
난 내일 남겨야지~ ㅋㅋㅋ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18년 전
ㅋㅋㅋ역시 언니의 천사같은 댓글ㅋㅋㅋ
18년 전
경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쁘시긴 했잖아요... 그 교정하시던......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죄송... 6(*^ㅡ^*)
18년 전
꼬
ㅎㅎ 완전 재밋었을꺼 같아. 못가서 완전 서운한데. ^^
난 풀가동이야. 완전.. 네버엔딩워크야...
친구가 붙여준 별명은.. 전동기?.. 에효.. ㅋ
어째튼 담에는 무슨일이 있어도.. 힘써서 같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 보장~ ^^
무슨 일이 있었는지 파랭아 자세히 써봐 ㅋㅋ
18년 전
게
꼬록도 디게 바쁜가보네~ 나도 요즘.............ㅠㅠ 아 울고시퍼라.
재밌었을 정모 너무너무 아쉬워요~~~~~~~~~~~~~~~~~~~~~~~
18년 전
따
역시 시린파랑님은 천사ㅋㅋㅋ
18년 전
최

잼있었겠어여~
담번에 꼭 참석하리오~~ ㅋ
18년 전
희
이사한날..정모를..쿨럭! ㅡㅜ
18년 전

게시글은 작성자의 개인 경험과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