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2년 지났더니 월비를 내라고하네요..

완
완벽한이 새싹
10년 전 · 조회 690

여기에 쓰는글이 아니면 알려주세요ㅠ 


음.. 저는 월비를 내기싫어서 현금으로 하고 할인 조금 받아서.. 490만원에 300만원은 현금영수증해줬어요.. 

요새 보니깐 저렴하게 한것도아니네요ㅠ 

우선 제 상태는 왼쪽어금니2개가 옆으로 비스듬히 누워있고 양끝쪽 어금니가 삐뚫고 아래이들이 붙어야합니다.  아직도 많이 남았네요ㅠ 

그렇게 잘다니다가 2년 3개월째 된날 2년 지나서 월비 오만원을 내야한다고하네요ㅠㅠ

우선 3개월치 15만원을 결재하라는데..   그때 당시 현금으로 냈고 그때는 아무말없으시다가 왜 지금 그러냐..

다른병원은 2년지나면 안받는경우도있다.. 했습니다.

병원쪽에서는 원래 2년 1개월로 예상했는데 길어져서 그렇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제 잘못은 아니지않냐.. 그랬더니 원장님과 상의해서 가격을 내리는쪽으로 말해보겠다고.. 이런식으로 얘기하고 급해서 오만원만 결재하고 나왔습니다. 사실 3개월 지나서 월비 얘기한것도 그렇고.. 

완납이란건 전체 비용을 내고 교정하는거 아닌가요?

2년전이지만 분명 상담했을때는 월비얘기는 없었거든요.. 어떡해야될지 막막해요ㅠ 

정말 병원 다녀온이후로 급하더라도 확실하게 마무리하고올껄.. 하고 후회되네요..

다음 월치료때 가서 다시 말하긴할껀데..  마무리 하려면 한참남았는데 서로 기분상해서,, ㅠ 

제대로 마무리가 될지 걱정이에요..  

어떡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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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오잉 그런경우도 있네요 ㅠㅠ 저는 아직 교정중이라 교정 마무리 다되신분들의 조언이 필요한상황이네요

병원과 말씀잘하셔서 원만히 해결되시길 ㅠㅠ

10년 전
앨

저는 이런 병원 첨 봤어요 ㅠㅠ 일단 교정을 딱 2년만에 끝내는 경우 거의 없잖아요??
주변에서 봐도 다 2년이상 걸리던데..... 근데 기간 많이 남으셨음 껄끄러워지면 불편하실텐데 ㅠㅠ 난감하시겠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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