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칫솔질의 일화

10년 전 · 조회 733

어느날 아침에 뜬눈으로 양치를 하는데

저는 양치컵을 따로 안쓰거든요 ㅋㅋ 입을 헹구려고 입으로 손은 가져가는데 손이 갈만큼 움직인것같은데

아직 입이 안닿는거에요 ㅋㅋㅋㅋㅋ 입이 정말 많이 들어가긴했나봐요 습관적으로 움직이던 거리에서 더 손을

입쪽으로 가져가면서 혼자 웃음이 났던 기억이 나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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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교정의 재발견이네요ㅋㅋ

10년 전

그러니까요 이렇게 이따금씩 깨닫게되요 ㅋㅋ

10년 전
ㅋㅋㅋㅋㅋ 나만아는 소소한 기쁨 ㅋㅋ
10년 전
j

오와.. 그런느낌 저도 느끼고 싶네요 ㅋㅋ

10년 전
앨

저는 옆모습 거울로 자주봐요 ㅋㅋㅋㅋㅋ 혼자 우와 하면서 ㅋㅋ

10년 전
치

저는 다른 사람이 찍어준 사진 보고 완전많이 바꼈구나 했어요..ㅋㅋㅋㅋ제 옛날 사진 다 태우고 싶어요 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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