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시사회 '박열'

9년 전 · 조회 924

이번에 '박열' 시사회 쇼케이스 다녀왔어요
그냥 일반시사회인줄 알았는데 가서보니 영화 상영후에 출연진들 다 나와서 인터뷰하고 이벤트도하고 쇼케이스 시사회였더라구요
안그래도 이제훈에 빠져있는 터였는데 티비에서 보던거랑 똑같았어요. 팬서비스도 많이 해주고 목소리도 좋고 ㅋㅋㅋ
영화는 독립운동응 펼친 불량청년의 이야기인데 새롭기도하고
유머도있고 러닝타임동안 몰입한거같아요
이준익 감독이 90% 실화라고하니 우리의 역사의 한부분을 알게되는 기회기이도 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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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오

우와~^^ 부럽습니다

9년 전

저도 이제훈 넘 좋아요~~~

9년 전
치

이제훈이라니! 부럽네용 ㅠㅠ

9년 전

박열 보고싶어요 ~~~ 시사회라니 부러워요 ㅎㅎ

9년 전

이제훈 완전 훈남이었어요 ㅠㅠㅋㅋㅋ

9년 전
앨

박열 평이 엄청 좋던데 기대되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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