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토요일에 발치하러 가요. 떨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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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0057 새싹
9년 전 · 조회 704

더 고민하면 못할 것 같아서

집이랑 가까운 치과에서 치료를 받기로 했어요.

초반에 병원을 자주 가야한다고해서 걱정 고민이 많았거든요.

왜 집 근처에서 토요일에 치료받으러 다니는걸 생각 못했는지 몰라요.ㅎㅎㅎ

일단 발치를 두번 나눠서 하기로 했어요.

어릴때 사랑니를 뽑은 적이 있는데 그거에 비하면 별거 아니라고는 하는데

막상 뽑을 생각을 하니 떨리네요. 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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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

전 이 뽑을때 아까운 기분이 많이 들더라구요...ㅎㅎ 화이팅입니다!

9년 전
오

발치 할 때 많이 떨리죠.. 무섭기도 하지만 그래도 금방 끝나요^^


9년 전
자

치료 잘 받으셨어요?ㅠㅠ 진통제 잘먹으면 아픈건 참을만한거같아요,,,!!!!

9년 전

맞아요 막상 생니를 뺀다고 생각하면 좀 무섭죠

9년 전
앨

발치할 때 진짜 무서웠어요 ㅠㅠ근데 다시 사랑니 뺄 생각하니까 너무 무섭네요. 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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