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체놀이 켄 켄신 새싹 23년 전 · 조회 1,144 오늘 아침에 계단에서 미끄러져서 허리를 삐었습니다덕분에 하루종일 천장만 보고 누워있었습니다첨엔 이생각 저생각 망상 피우다가 나중엔 형광등하고 얘기도 하고 급기야 사진도 찍었습니다평소엔 불 끄고 자서 몰랐는데 오늘보니 형광등도 예뻐보이네요 0 7 공유 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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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이제 폐인생활뿐만 아니라 따의 생활까지ㅡㅡ;;
시체노리...헐...
빨리 나아라 친구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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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광등 뚜껑은 어쩌고 저렇게 내용물을 다 보이고 있는거샤~~~
울집도 얼마전에 뚜껑떼서 닦았는데 작년여름 울집서 함께 동거동락하던 벌레들이 으미~~~
징그려워징그려워~~~~>o<
담엔 켄신네 거실등도 구경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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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광등 뚜껑 떼냈지
어두워서말야
나도 벌레 시체 치운 기억이 새록새록~ ㅋㅋ
거실등은 쪼매마 기다리봐라~
날씨 풀리면 거실에서도 시체놀이 할 수 있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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샹들리에 달린 그런건가보네요
찍어서 보여주세요
반짝반짝 흔들흔들~ 예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