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댓글 6
쩝....ㅡㅡ;
이....럴..... 수......가.....!!!!
23년 전
이해가......안가요..........-_-;
23년 전
뒤 돌아보면 부인 볼 찌를려구 장난할려구 그런거잖아여.. 우리가 흔히 하는 장난 있잖아여.. 옆에서 불러 놓구 볼 찌르는 거.. 넘 깊게 생각하면 이해가 안 갈 거 같긴 하네여...^^*
23년 전
두번 읽고 겨우 이해한 Julia... 역시 난 만화에 약해~!!
23년 전
넘 웃긴걸요..저렇게 매일 산다면 삶의 활력소가 될듯..
23년 전
제가 둔해서 저거 자주 당한답니다.. ㅠㅠ 애들이 나보로 바보래ㅠㅠ
2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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