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회전하는 지하철문

s
spout 새싹
23년 전 · 조회 6,834




만약 지하철문이 이렇다면 헤헤헤~~~~~
내릴땐 편할것 같은데 좀...
건데 진짜 우낀다
-----------------출현자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감독 :spout
주연 : 철사맨(손잡이 잡고 있는사람),나사맨 (지하철 승무원)
조연 :이사모 회원님들
장소 :2호선 교대전철역
촬영에 협조하신 이사모회원님들께 감사합니다

* 옥에티를 찾아라......

ps.촬영날 유지장치 잃어버리신분 찾아가세요
ㅋㅋㅋㅋㅋ
6 저장
댓글 6
냐하하하 너무 웃기다^_________________________^
23년 전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23년 전
근데..문이 저렇게 움직이면...지하철이 지나가는 그 통로...먼지가 굉장할텐데...;;;;;
23년 전
저는 회전문이 아니라..아예 문짝을 뜯어놓고 천천히 달리는 지하철을 상상한 적이 있어요..아무데서나 내리고 싶을 때 훌~쩍 뛰어내리면 되는.정차하지 않는 지하철.ㅋㅋ
23년 전
맨밑에글에 한표.ㅡㅡ;
23년 전
아이디어 좋당..ㅎㅎ
23년 전

게시글은 작성자의 개인 경험과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