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마지막 3탄이요^^*

그
23년 전 · 조회 4,364




강쥐도 베게를 비고 잡니당^^

귀엽쩡^^

도배를 한것 같아 지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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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근데 강아지 수염은 왜그리 짧아요?
23년 전
수염 잘라버렸나 부당..
강아지는 수염도 하나의 촉각인가 후각인가 그런거라 던데.... 하여간 무지 귀엽네여.... 지가 사람인 줄 아나봐여..^^*
23년 전
짧은수염에 게슴치리한 저 눈 사람이면 진정한 폐인의 모습임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3년 전
아니예염^^ 강쥐들은 수염을 뽑아야지만 후각이 둔해지는거구요. 깎는것은 아무 상관없슴당^^ 이뇨석이 털이 하두 많이 빠져서리 한달에 한번 빡빡밀어여~온식구를 위해서 지가 희생을 해야죠^^ 전 곤히 자려고 하는 강쥐모습보여드린건디 헉~ 폐인이라니.....ㅋㅋㅋ
23년 전
ㅎㅎㅎ 침구세트 갖춘 개가 우리 개 말구두 또 있었군요. 우리 개두 매트리스에 베게에 홑이불까지... ^^;
그러구보니 털색도 같네~! 누렁이에 가슴과 배만 흰색.성격은 다르겠죠? ^^ 그러길 바래요~* ㅋㅋ
23년 전
폴의 수염이 길었더라믄 한카리스마했겠는걸여~..ㅋㅋ지굼의 짧은 수염또한 무척 귀엽군여^^
근데.. 수염자를때 가만히 있던가여??..
척봐두~.. 고녀석 순하게 생겼넴~!
2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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