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댓글 5
나사맨님! 오랜만에 사진 올리셨네요.
근데 저 파이 교정인들이 먹기 넘 힘들지 않나요?
전 예전에 손으로 예쁘게 뜯어먹는 사람들을 무지 싫어했거든요, 꼭 공주병같아서... 근데 이젠 제가 공주 아닌 공주가 됐어요. 특히 저런 과자 먹을때...^^
23년 전
앞으로 자주 자주 올릴꺼에요. 요즘에 바빠서
디카 만진지도 무지 오래되었거든요.
전 인도인 ㅡ,.ㅡ 뭐든지 손으로 분해해서 먹으니
사람들이 니 뭐하나? 하더라구요.
23년 전
어케 난 너무 무식한가봐...
나사맨님처럼 인도인도 아니고, 순수님처럼 교양있게도 아니고, 무식하게 그냥 베어 먹는데..ㅡ,.ㅡ 후렌치파이는 부드럽잖아여..
23년 전
저두 그냥 베어먹어여~~^^
브라켓에 잼이 좀 끼어서..그렇긴 하지만^^;;
23년 전
저는 윗니에 아직 브라켓을 붙이지 않고 철사만 둘러놨는데요(설측), 본드로 아주 약하게 붙였거든요. 그래서 의사선생님이 저한테 여러번 다짐을 주시더라구요, 뭐든지 절대로 앞이로 베어먹지 말라고,,, 그뒤로 회사 식당에서 수박이 나오면 그것도 젓가락으로 썰어 먹어요.. 손으로 뜯어먹을수 없으니까*^^*
2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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