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교정 4개월째네여...

연
연냥 새싹
22년 전 · 조회 2,112




말안하고 있을때 거의 저러고 있어여...^^
볼이 많이 땡기기는 하지만...
저러면 입안 살들이 덜 뜯기거든여...
다음주 화요일은 기다리고 기다리던 병원가는날
항상 병원가는날이 기다려져여...
이번에는 브라켓 절대 떨어뜨리지 말아야지...
항상 병원가기 일주일전에 브라켓을 떨어뜨려서리...
교정 이쁘게 되서 활짝 웃는 사진 찍고 싶어여...
이가 이쁘게 보이는 사진 !! 우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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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저는 항상은 아니고 한번씩 입에 바람을 집어넣죠..ㅋ
22년 전
4개월짼데두~ 살이 뜯기나여? 저런 저런..저는 한달조금 넘었는데 그런거 엄떤데....
22년 전
저도 그러고잇어여~ 심지어 밥먹을땐 심하게 뜯긴 왼쪽 볼을 쭉 잡아당긴채 먹어야되여..ㅜㅜ
22년 전
저두 요즘 저러고 있어요.. ㅋㅋ
2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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